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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안고 국내 최초로 역사 임용고시 합격한 비결요?"

장애인이란 이유로 '처음'이란 타이틀이 많은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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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역사 선생님과 함께한 하루 일상 브이로그 찍기>

셀카봉을 만져본 적 없는 그가 처음으로 카메라를 손에 쥐어봅니다. 왜냐고요?

'첫 번째' 혹은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져본 적 있나요? 


누군가의 아들이자, 또 누군가의 평범한 직장 동료인 류창동 선생님은 장애인이라는 정체성 덕분에 '처음'의 수식어가 붙을 때가 많습니다.

임용고시에 합격한 국내 최초 시작 장애인 역사 선생님

이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 그가 홀로 걸어왔던 길은 어땠을까요?


그의 시선에서 함께 출근길을 걸어보니, 보이지 않던 걸림돌이 보이고 

자연스럽게 먼저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는 학생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류창동 선생님의 시선이 모두에게 익숙했다면, 우리 사회의 모습은 여러 면에서 지금과 달랐을 것 같습니다.

  • 시각 장애인 선생님이 수업을 준비하는 방법 (feat.업무 지원쌤)
  • 사제지간에서 직장 동료로, 한 교단에서 만난 두 선생님
  • 523 대 1의 경쟁률로 최초 시각장애인 아나운서가 된 이창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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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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