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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면 밤길 호신용품 준비 끝

[리뷰] 안심귀가 호신앱 '안심이' 사용기
씨리얼 작성일자2018.12.04. | 3,176 읽음

뉴스를 도배하고 있는 범죄 뉴스들,

이런 뉴스들을 볼 때마다 섬뜩하지 않아?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잖아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의 47% 가  "밤에 집 근처 혼자 걷기 두려운 곳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해 

밤길이 무서운 모든 분들을 위해 

서울시에서 제작한 안심귀가 호신 앱 안심이 

씨리얼이 한번 사용해 봄!

그럼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우선, 서울시에서 제작한 안심귀가 호신앱 안심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둘 다 설치가 가능함.

설치했다면 우선 회원가입부터 해볼까!

오케이 굳

카카오톡으로 바로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한 듯.

안심이의 첫 번째 기능

귀가 모니터링.

귀가 모니터링을 실행하고 있으면 관제센터에서 본인의 위치와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해주는 기능이라고 해.

자신의 위치에서 도착지를 입력하고 '시작'만 누르면 바로 귀가 모니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귀가 모니터링 서비스를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보호자에게 사용자가 귀가 모니터링 서비스를 시작했음을 알릴 수 있고

사용자가 목적지에 도착했을시 자동적으로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보호자에게도 도착했다는 문자가 보내진다고 함!
두리번

보호자에게 자동적으로 연락이 가는 기능은

여성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를 둔 부모님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데!

두번째 기능, 긴급신고!🚨

안심이 앱을 실행 중인 상태로, 

단순히 핸드폰을 흔들기만 하면 

신고가 이뤄진다고 함. 


(완전 신기해) 

'위급 상황 현장 사진 전송 설정'에서는

동영상 또는 사진을 전송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어 

안심이 앱으로 긴급신고 시 서울시 관제센터에 촬영된 동영상(또는 사진), 사용자 프로필 사진, 사용자 근처의 CCTV 화면이 접수되어 즉각적인 상황판단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안심이 앱 한번 실행하고 다른 앱을 사용하거나 핸드폰 화면을 끈 상태로도 신고할 수 있지만 


IOS의 경우, 안심이 화면을 계속 켜 놓고 있는 상태여야 안심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함...
진짜 놀람

IOS 사용자에겐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 앱에 대한 제한이 많아 어쩔 수 없다고 하네 


(아이폰 의문의 1패) 

세번째 기능

스카우트 👭

스카우트란, 서울시에서 안심귀가를 위해 함께 걸어주는 도우미분들을 말하는데. 역에서부터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리 짧은 거리라도 함께 동행해 주실 수 있다고.

21시 30분부터 스카우트 서비스를 안심이 앱을 통해서 예약할 수 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고, 예약시간 및 소요시간을 입력하면 예약 완료!

귀가 모니터링, 긴급신고, 스카우트 기능 외에도 

안심이 앱에서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

안심택배함, CCTV, 지구대, 지킴이집의 위치를 알 수 있음.

잠깐, 안심택배함과 지킴이 집이 뭐냐고?

안심택배함?
지킴이집?

이렇게 안심이 앱의 기능들을 알아봤어.


서울 전체의 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있는 좋은 장점도 있었지만, 설명을 듣지 않고서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음.

토닥토닥

유저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점점 더 발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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