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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주도 사람은 다 '빨갱이'였을까?

4.3이 제주에서 일어난 이유 깔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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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작성일자2018.04.02. | 146,460 읽음

이 큰 섬이,

해안가 일부를 제외하고

모조리

올해는 4.3 70주년입니다.

사실상 4.3 생존자가 맞이할 수 있는 마지막 10주기죠.

해방 이후, 1947년에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제주 관덕정에서

1947년 3.1절 행사가 열려요.


남북 분단을 반대하고 통일을 외치는 자리.

당시 제주 인구 30만 중 무려 3만 명이 모였다고 해요. 

문제없이 행사가 끝나갈 때쯤,

어린아이가 치이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전시상황도 아닐 때

일반인을 향한 경찰의 발포.


제주도민은 경찰에 항의해

모든 것을 멈추게 됩니다.


학생은 학교에 안 가고

버스도 안 다니고

공무원과, 심지어 제주 출신의 경찰 일부까지 참여했던

3.10 총파업

그날 이후, 미 군정은....

아니 그런데,

어떻게 이런 거대한 총파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혹시...

이후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5분이면 

4.3이란 거대한 비극을

조금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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