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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MB의 죄를 모르겠다면 [5분 정리]

박근혜 + 최순실 <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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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작성일자2018.03.13. | 746,629 읽음


어느새 1년도 훨씬 넘게 지났더라고.

촛불로 거리가 메워진 지가.

음악대

기억 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기억하지?
지금 둘은 차례로 재판을 받고 있어.

최순실은 20년 형을 선고받았고
박근혜는 검찰이 30년을 구형하고 지금은 1심을 기다리는 중이야.

그런데 여기,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했다?

150년?!

*

물론 우리나라에 그런 법은 없어.

30년 이상은 무기징역이야...


어쨌든... 이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이미 100억이 넘는 뇌물 혐의를 가지신 분
범죄 혐의만 20개가 적용된 분

바로바로바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야.

왜 대통령이나 한 사람을
역대급 사기꾼이라고 부르는 걸까?

박근혜의 비선실세가 최순실이었잖아.
최순실이 이득을 취하기 위한 통로는
미르 재단, 케이스포츠 재단이 있었어.
그들의 이익을 위해
국가 권력을 움직인 '국정농단'이었지.

이명박의 경우도 비슷해.
'다스'라는 기업, 가족, 측근들이 배후에 있었어.
사익을 위해 정권을 이용했다는 것도 비슷해.

차이점이 있다면
이들이 얻는 이익의 종착지가
이명박 자신에게 향하는 걸로 매우 의심된다는 거야.

권력을 이용한 공모자이면서
동시에
이득을 본 장본인이 되는 거지.

그럼 다스라는 회사는 뭐고
왜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고 묻는 걸까?

법적으로 이명박은 다스의 소유주가 아니야.
다스에서 일어난 일들과 돈의 흐름을 봐야 해.


당황

어렵다면 잠시 건너뛰어도 좋아~

대신 이번엔
이명박의 뇌물 혐의만 모아 봤어!
퀭함
진짜 대박 많아...

국정원 예산 중에
직원들의 활동비로 써야 할 돈을
MB 측근들이 대신 받아 챙겼다는 혐의.

MB의 친구인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이
인사청탁을 하면서 뇌물을 건넸다는 혐의.

친구한테도 뇌물을 받아?

김소남 전 새누리당 의원이
비례대표 공천을 받기 위해
공천 헌금을 건넸다는 혐의.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하는 대보그룹이...

뉴욕제과가...

아직 안 끝났어요...?

다스랑 뇌물 말고도 많아!

어쨌든 MB 소환 조사는 시작될 거고
우리는 잘 지켜봐야 할 거야.

제2의 MB가 나오지 않게 하려면 말이야!

TV시청

물론,
조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긴 해.

그래도
같이 지켜보자.

그럼 분명 나아질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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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 박근혜 < 이명박 ?

출처 : 씨리얼 · [MB 소환 기념] 이명박 다스 의혹 5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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