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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연예인 절대 안 하겠다고 펄쩍 뛰던 분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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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아빠가 하지 말래요”

‘무한도전’에서 빅재미를 주며 예능인으로서 잠재력을 보여줬지만,


자신은 ‘유명인’ 일뿐, 절대 연예인은 안 한다던 서장훈

폭소

소속사의 끊임없는 러브콜에 그가 내놓았던 변명은 


“아빠가 하지 말래요”


였지만...


다크서클

지금은 여장 전문 예능인이 됨


이하늬
“국악인으로 남고 싶었어요.”

연예인이 되는 가장 빠른 등용문이었던 ‘미스코리아’


그렇지만 진이 되고도 이하늬는 ‘연예인은 절대 되지 않겠다’며 

계속 국악에 전념하겠다고 했었다. 

눈에서 하트

그러나 지금은 천만배우


이제는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하는 재미에 푹 빠지셨음. 


이성경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이 무서워요”

이성경은 지나치게 주목받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어서 


데뷔를 계속 망설였었다고 

나이트클럽

지금은 글로벌 팬들 80만 명과 

온라인 파자마 파티를 하는 텐션

이유비
“엄마랑 비교되는 게 싫어요”

견미리의 딸 이유비. 엄마를 보면서 배우를 동경했지만, 


학창 시절부터 늘 엄마랑 비교를 당하거나 각종 루머에 시달려


 “연예인은 하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했었다. 

낙엽 쓸쓸

용기를 내서 데뷔를 했지만 언제나 엄마랑 비교되는 날이 계속되었다고... 그러던 어느 날 백일섭 선생님께서


 “엄마보다 낫다”라고 해주셔서 다 털어냄!!!

격한 오케이

동시대 스타일 아이콘이 된 그녀. 


핫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캐스팅되었다.

웃음 터짐
아니 다들 연예인 안되면 어쩔뻔 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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