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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하니가 요즘 '심리학 공부' 할 수 밖에 없었던 속 깊은 이유는?

인성까지 완벽해야 진짜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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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담고 있는 이 세계에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뭘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어요”

갑자기 빠져든 심리학공부

출처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첫 주연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가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하니. 


최근 ‘엑스엑스’, ‘아직 낫 서른’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 펼치고 있으며. 이 외에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하니가 요즘 푹 빠져있는 것은 심리학. 


관련 서적이나 유튜브를 뒤적거리는 정도가 아니라, 학점 은행제를 통해 자격증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고. 

몇 년 사이 안타까운 소식들이 여러 번 있었고 그런 아픔을 옆에서 지켜봐 온 하니는 좀 더 실질적으로 동료와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이런 마음 씀씀이라니... 같은 눈높이에서 친구의 마음을 다독이는 '어른들은 몰라요' 속의 주영과 벌써 닮아있는 하니다. 

알고 보면 진짜 엄친딸

길거리 캐스팅으로 우연히 연예계에 데뷔한 하니. 그러나 가수가 되기 전엔 언제나 성적이 상위권이던 엄친딸. 


아이큐가 145이고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아직도 미적분 문제는 술술 푸는 등 공부에도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녀. 

심지어 어렸을 때는 철인 삼종경기 초등부에 전국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었고 예능에서 수영 마니아인 남자 연예인 손호영과 대등한 실력을 보여주는 등 그야말로 만능형 인간이다. 


그러나 스스로는 손도 느리고 요리도 못 한다며 겸손하기 까지.... 

춤도 노래도 연기도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만...


이렇게 겸손하고 동료들을 위한 마음가짐까지 완벽해야 진짜 엄친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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