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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방송 중에 ‘이중인격’ 싹 탄로 나 버린 배우

그래서 더 귀여운 남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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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규리의 이 살벌한 눈빛은 신작 스릴러의 짤이 아님.


바로 콘솔게임 ‘철권’에 집중할 때의 표정.

2000년 걸그룹 ‘씨야’의 청순요정 남규리


평소 조용한 성격에 조근조근 말하는 그녀이지만...


게임만하면... 이 언니 내면의 흑룡이 눈을 뜸.

출처영화 '데자뷰'
뭐야무서워
이기고 나면 다시 이렇게 한하게 웃고있어서 더 무서움.

이 언니 뭐야... 다중이도 아니고 ㅠㅠ

지난 2015년 ‘철권’ 매니아로 소문난 남규리와 세계랭커 ‘무릎’ 선수와의 이벤트 경기가 있었음. 


당시, 남규리가 이기는 대반전.


그래서 다른 연예인들이 ‘인형’, ‘화장품’ 선물 받을 때...


남규리의 팬들은 그냥 ‘철권’ 기계를 사줌.

그리고 지난 4월 6일 온앤오프에서 무릎 선수와 6년만의 리매치 성사.


상대가 누구이든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남규리.


철권에 자부심이 강한 그녀는 세계 1위와 게임할 때도


정정당당...은 개뿔. 



무릎선수에게는 귀엽고 느린 ‘판다’ 캐릭터 강요

한 판 지고나서 자리 안 좋다고 자리바꿈 강요

말걸어서 주의 돌려놓고 먼저 공격하는 악마

필승

이렇게 온갖 치졸한 방법을 다썼지만 패배.

세계 1위에게 졌는데도 분을 못 삭이고 부들부들하는 모습

너무 귀엽 ㅋㅋㅋㅋㅋㅋ

물론 맨날 집에서 게임만 하는건 아니고

운동도 좋아하시는데 하필이면 요즘 ‘복싱’에 심취해 계심.


보통은 다이어트를 위해 복싱을 하는 다른 여성들과 달리

언제 기분이 가장 좋냐는 관장님의 질문에


 “주먹질 할 때” 제일 좋다는 근성녀. 

데뷔 15년차이지만, 


우리는 아직 남규리의 진짜 매력의 절반 밖에 모르고 있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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