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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전지현이 아이스크림 가게 알바했더니 생겼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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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CF 퀸의 위엄

넘사벽 CF 퀸 ‘전지현. 이번엔 아몬드 브랜드 바프의 모델이 되었는데, 광고가 나가자마자 매출이 바로 170% 뛰는 현상이 벌어졌다. 유튜브 등의 조회수도 300만건 이상. 그렇다면 전지현의 CF 전설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하트 발사
전지현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일하면 생기는 일

출처드라마 '해피투게더'

출처드라마 '해피투게더'

지금으로부터 22년전인 1999년 드라마 ‘해피투게더’. 이병헌, 송승헌, 김하늘, 한고은, 차태현 등 후덜덜한 라인업. 

출처드라마 '해피투게더'

여기에서 전지현은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인디뮤지션으로 나오는데,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이 다름 아닌 배스킨라빈스였다. 드라마가 방영된 후, 매출이 시원하게 200% 성장됨. 

시장 점유율 1위 만든 레전설

출처삼성 마이제 프린터 CF

출처삼성 마이제 프린터 CF

1999년 전지현을 일약 스타에 올려놓은 또 하나의 광고 ‘삼성 마이제 프린터’. 당시 활성화되기 시작한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에서 삼성의 프린터 점유율을 44%까지 끌어올린 레전설. 

11년간 1위 브랜드로 군림

출처엘라스틴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엘라스틴. 2001년 모델이 된 후 11년 활동하는 동안 샴푸 브랜드 1위. 

출처엘라스틴

모델이 김태희로 바꾸었을 때도. LG 생활건강의 판단이 아니라 이미지 변신을 위한 자신의 판단이라며 여론까지 신경 써주는 의리녀. 그리고 7년 후인 2019년부터 다시 엘라스틴의 모델로 컴백했다.

매출 5배의 신화

2014년부터 8년째 BHC의 모델인 전지현. BHC는 2013년과 비교해보면 2019년 매출이 5배 이상인 3000억 원을 돌파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전쟁터 같은 치킨 시장에서 엄청난 성과. 작년에도 전지현이 광고한 신제품이 두 달만에 30만 개가 팔려나갔었음.

짱입니다요

이정도면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서 ‘경제정책’에 가깝다고 해야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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