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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팬들 놀라게 한 '엠마 왓슨 은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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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은퇴설

최근 데일리 메일을 포함한 다수의 매체가 ‘엠마 왓슨’가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는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현재 엠마 왓슨은 LA에서 남자 친구 레오로 빈튼과 지내고 있는데, 연기 생활보다는 좀 더 안정되고 평화로운 인생을 꿈꾸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녀의 SNS는 휴면 상태이며 새로운 작품에 대한 소식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사실 엠마 왓슨의 은퇴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지난 2009년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은퇴한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요. 당시에는 곧바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평범한 대학생활을 즐기고 싶을 뿐 이후 연기활동은 계속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엠마 왓슨은 브라운 대학에 진학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쳤으며, 약속대로 ‘미녀와 야수’, ‘작은 아씨들’ 등의 수작을 포함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출처영화 '작은 아씨들'

팬들의 반응

해리포터와 유년을 보낸 동시대의 팬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 며칠간 배우 본인이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팬들이 갑자기 그녀 최고의 연기가 무엇인지 논하는 게시물들을 트위터에 쏟아내고 있습니다. 다들 은퇴는 너무 이르다며 아쉬워하는 내용입니다. 


드디어 입장을 밝힌 엠마 왓슨

일이 점점 커지자 엠마 왓슨이 매니저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를 통해 전해진 내용은 소셜미디어가 휴면 상태일 뿐, 커리어는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요. 

어린 시절에 이미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성장통을 겪는데요. 엠마 왓슨은 이렇다 할 사건사고 없이 성인 배우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리고 UN의 친선대사로 다양한 인권 및 환경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우가 아닌 인간 엠마 왓슨으로서의 삶에도 충실 하달 까요. 

이번 해프닝으로 가슴을 쓸어내린 팬들이 많습니다. 어서 다음 작품으로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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