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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7년 치료 끝에 '출산 기적' 이룬 51세 日 배우

그라돌 코마츠 미유키의 초고령 출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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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 희망의 아이콘

출처코마츠 미유키 인스타그램

일본 배우 '코마츠 미유키'가 한국 나이 51세에 첫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코마츠는 그간 임신·출산 과정을 상세히 블로그에 전하며 불임 치료를 받고 있는 여성들에게 희망을 전해왔는데요.

부탁해요
초고령 임신이지만, 가능성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건 해보고 싶다

코마츠는 2009년 8세 연하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2013년부터 40대 임신 활동 과정을 블로그에 기재했습니다. 


임신을 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다'는 진단을 받았었다는 그녀. "아이를 가지는 건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은 해보고 싶다"며 무려 7년간 불임치료에 도전.

50세 나이에 임신 성공

이후 인공 수정 등 치료를 거쳐, 작년 9월 무렵 드디어 임신이라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코마츠 자신도 "임신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다"는 소감을 전했지요.
순산 소식 알린 코마츠 미유키

스포츠 호치는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인해 남편이 출산 현장에 함께 있지는 못 했지만, 코마츠 미유키는 딸을 건강하게 순산했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요.

인스타그램에 출산 당시의 상황도 부지런히 전한 코마츠는 "앞으로 미지의 생활이 시작되지만, 저와 같은 고민을 하면서 불임 치료를 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넘좋아눈물

긴 노력 끝에 그토록 원하던 '가정 꾸리기'에 성공한 코마츠에게 팬들은 축복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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