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삶은영화

'치과의사'와 결혼한 연예인들

은근 로맨틱한 결혼 스토리들

39,975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이윤지

원래 환자와 의사 사이로 만났다는 두 사람. 그러나 처음 봤을 때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얼굴을 몰랐었다고요. 그러다가 한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서 마스크 벗은 모습을 보게 된 후 이윤지가 적극적으로 대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가을에 결혼하자는 의미로 이윤지가 “저 가을에 결혼해요”라며 톡을 보냈는데요. 프러포즈인지 눈치채지 못 한 남편은 그만 “결혼 잘하세요”라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었다는... 

2
전혜빈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을 발표했던 전혜빈. 언론에 미리 알리진 않았지만, 발리에서 환상적인 결혼식을 올렸었습니다. 작년 말 남편에게 첫 치과 진료받는 사진이 화제였는데요. 전혜빈은 남편에 대해 훌륭한 인품과 인성을 갖춘 분이라고 소개혔습니다. 지인을 통해 1년간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다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3
서민정

시트콤에서 대활약했던 인기 배우이지만, 어느 순간 연기활동을 접었던 서민정. 치과의사 남편과 1년 6개월간 연애를 한 후 뉴욕에서 결혼생활을 한지 어느덧 15년 차가 되었습니다. 


서민정 역시 유학하던 친구가 귀국을 해서 만나러 간 자리. 남편 역시 형의 결혼식 때문에 10년 만에 한국에 왔었는데요. 여기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나게 됩니다. 재밌는 것은 서민정이 ‘10가지 이상형’을 적어두고 제발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남편이 딱 그런 사람이라고 하네요. 

서민정은 그와 서너 번 만난 후 프러포즈를 받았는데요. 이후 뉴욕으로 날아가 신혼살림을 차린 지 어느덧 15년이 되었습니다. 

4
남희석

하루는 남희석이 카페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여성 팬이 다가와서 사진을 찍고 싸인을 해주게 되는데요. 이 분에게 남희석은 한눈에 반하고 말았다고요. 당시 촬영장에 스테프가 너무 많아서 직접 연락처를 알아낼 수는 없었지만, 주변 지인들을 통해 나중에야 연락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팬과 결혼하다니 그야말로 영화 같은 스토리네요.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