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삶은영화

세월 진짜 빠름. 벌써 전역 앞 둔 도경수 병장 (조리병)

언제나 반가운 한국영화&배우 단신

41,004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늠름해진 도경수 병장 근황

시간 진짜 잘갑니다. 2019년 7월 입대했던 가수겸 배우 도경수가 2021년 1월 25일 전역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병무청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수도기계화보병사단에서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도경수 병장이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자랑스럽군' 챌린지에 참여했다"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신과 함께’ 시리즈는 물론, ‘형’, ‘7호실’, ‘스윙키즈’ 를 통해 가장 성공한 연기돌로 꼽히는 도경수. 그 사이 더욱 늠름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어서 전역해서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엔 어떤 캐릭터?
오정세의 신작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출처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7년간 근무하던 회사의 압력으로 하청업체로 파견된 정은. 송전탑을 오르내리는 힘든 하청 업무 속에서 여성 노동자에 대한 2중 차별까지 겪어야 하는 정은(유다인)의 이야기인데요. 1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출처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동백꽃 필 무렵’,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정세가 하청업체 직원으로 활약하게 되는데요. 이 작품을 통해 이번 전주영화제에서 배우상을 받았던 만큼, 오정세의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입니다.

출처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240억 대작 ‘승리호’ 넷플릭스행 최종 결정

출처영화 '승리호'

영화 ‘승리호’가 코로나 19로 개봉을 고민하다가 넷플릭스행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요. 


송중기, 김태리, 유해진, 진선규 등 화려한 캐스팅은 물론 24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인데요. 결국 넷플릭스 단독 공개로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 앞서 ‘사냥의 시간’과 ‘콜’도 넷플릭스 단독 공개를 결정했었지요. 

출처영화 '승리호'

190개국 31개의 언어로 전 세계에 동시에 공개되는 점은 기쁘지만, 대한민국 영화사 최초의 본격 우주 SF를 극장에서 볼 수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출처영화 '승리호'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