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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뭬야? 이 분이 '국립발레단 발레리나'였다고? (feat. 여인천하)

드라마 '누가 뭐래도'의 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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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드라마 '여인천하'
사진만 봐도 "뭬야?"가 자동재생되는 

명품 배우 도지원의 포스!!

퀭함
55세 철저한 자기관리의 베테랑 배우
그녀의 수 많은 명품연기 중에서도 '여인천하'는 단연 기억에 남는 작품인데요. 최근엔 KBS '누가 뭐래도'에서 당찬 꽃집사장님 '이해심' 역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에 자기관리도 잘 하는 분으로 알려져있죠. 

출처드라마 '여인천하'

대표작인 '여인처하'의 경빈박씨 역을 포함해서 거의 매해 작품에 참여하는 자기관리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보통 스트레칭을 하시면 이정도...


알고보면 국립발레단 출신!

이렇게 철저한 자기관리는 사실 발레를 하던 시절부터 몸에 뵌 오래된 습관이라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무려, 국립발레단 출신이십니다. 
짱입니다요

중학교 때 부터 발레를 시작했던 도지원 배우는 한양대 무용과에 진학, 3학년 때 콩쿨에서 수석을 차지하고 졸업 후, 국립발레단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심지어 같이 춤을 추던 동문이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ㄷ ㄷ ㄷ


화장품 모델로 배우가 되다

출처'드봉' 광고

그렇게 국립발레단에서 단원으로 활동하다가 어느 날 화장품 모델 오디션을 보게 되면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

'발레를 할까? 모델을 할까?' 고민하던 도지원은 결국 국립발레단에 사직서를 내고, 광고모델 활동을 시작했는데 모델로 얼굴을 알리게 되면서 KBS의 특채 탤런트 되었다고해요. 

출처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물론 이 엄청난 재능은 꾸준했던 연기생황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본격 발레 드라마였던 '단, 하나의 사랑(2019)'에서 발레단의 단장으로 등장, 아직도 엄청난 도지원 배우의 유연성을 확인 할 수 있었죠. 

출처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혹시 발레를 계속 하셨으면, 우리나라는 강수진같은 세계적인 발레리나를 한 분 더 보유하게 되지 않았을까요?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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