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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결혼하고 ‘에로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는 연예인

진심입니다. 개그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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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영화는 음성적인 불법촬영물과 달리, 얼마든지 건강한 예술활동이 될 수 있다는 믿음. 개그우먼 김영희가 성인영화 감독에 도전합니다. 

사랑의 총알
개그우먼 김영희의 결혼소식

송은이, 김신영 등과 함께 개그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멤버였고 개그콘서트의 ‘여당당’으로 활약했던 개그우먼 김영희. 지난 달 20일 자신의 SNS에 전직 한화이글스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김영희는 "저보다 더 저를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발표한 연예인 치고는 다음 행보가 이례적입니다. 


성인영화 감독 김영희

바로 김영희가 본격 성인영화를 연출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작품 제목이 ‘기생춘’. 이건 또 무슨 개그코너인가 싶겠지만, ‘핑크무비’ 장르에 감독의 임하는 자세가 남다릅니다. 

평소 친분이 있던 성인영화배우 ‘민도윤’을 설득하는 과정이 ‘아이콘택트’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었지요. 

김영희는 “에로영화 장르를 리스펙 하고 건강한 정신으로 본인일을 사랑하는 친구 도윤이를 리스펙 하다 보니 제가 직접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해보려 합니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감독 김영희의 첫 촬영일

첫 촬영을 진행한 김영희는 대학교때 다큐 단편 영화 찍는다고 밤새고 그랬는데 그때 이후로 처음이다. 설렌다. 현장에 있는 모두가 내 열정 이긴다", “요즘 하루가 너무 짧다’며 소감을 올렸습니다. 

사실 10살 어린 남편과의 결혼 소식에 악플이 달리기도 했었고 뜬금없는 ‘성인영화’ 진출에도 갸우뚱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어느때보다 당당하고 즐거워보이는 김영희를 응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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