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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뇌진탕 투혼'으로 완성했다는 ‘꽃보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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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가 벌써 11년전... ㄷ ㄷ ㄷ
깜짝이야
이제는 말 할 수 있는 ‘꽃보다 남자’ 촬영장 뒷 이야기

전설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 작품이 벌써 11년 전이네요. 11월 7일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한 ‘꽃보다 남자’ 시절의 뒷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드라마 '꽃보다 남자'

출처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 작품은 분명 구혜선이라는 배우를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K 드라마 팬들에게도 소개했던 명작입니다. ‘금잔디’는 말 그대로 꽃미남들에게 돌아가면서 대시를 받는 행복한 캐릭터일 것 같지만, 사실 현장에서는 굉장히 고생이 많았다고요.

출처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찔했던 뇌진탕 투혼

금잔디는 온갖 시기와 질투를 받는 대상이었고 극 중에서 밀가루와 계란 세례를 받는 등 힘든 장면이 많았었지요. 특히, 수영장에서 뒤로 떨어지는 장면, ‘쿵’ 소리가 날 정도로 머리에 충격이 심했었지만, 그 장면을 찍은 후에도 촬영을 계속해야만 했었다고 합니다. 

출처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간이 지날수록 메슥거림 등의 뇌진탕 증세가 심해져 결국 촬영을 하지 못 하고 결방까지 이어졌었지요. 사전제작과 합리적인 현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요즘과는 많이 다른 시절이었습니다. 

출처드라마 '꽃보다 남자'

또 다른 아픈 사연이 있는데요. ‘꽃보다 남자’ 촬영을 위해 뉴칼레도니아에 갔을 당시, 구혜선은 남자 친구가 있었다고요. 아름다운 풍광을 1초도 즐길사이 없이 촬영이 계속되었고 현장에서 전화마저 터지지 않았었지요. 

결국 오해가 쌓여 헤어지고 말았다는…


극중에선 아시아의 프린스 ‘구준표’의 사랑을 얻었지만, 실제에선 남자 친구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눈물바다
구방 미인 금잔디

몇 년 사이 개인사가 복잡했던 구혜선 입니다만, 요즘 다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8월엔 뉴에이지 앨범 ‘숨 3’을 발매했고 요즘은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전시에서는 전시했던 25개 작품이 완판 되었고 그중에는 5000만 원에 팔려나간 그림도 있었다고요. 

또한 이미 9편의 영화를 연출했던 구혜선은 최근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을 연출하기도 했었지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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