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삶은영화

전 남편 득녀소식 축하하는 미란다 커 (쿨내 진동 주의)

언제나 흥미로운 사건이 가득한 할리우드 단신모음

426,191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득녀 소식과
미란다 커의 반응

지난 26일,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딸을 낳았다는 소식을 유니셰프를 통해 전했습니다. 딸의 이름은 ‘데이지 도브 블룸’이라고 지었다는군요. 한편으로 두 사람은 “우리는 운이 좋았다. 누구나 평화로운 출산을 경험하는 것이다. 전세계에는 여전히 의료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출산 중 안타까운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19 때문에 더 많은 아이들이 위험에 처해있다.”며, 유니셰프의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올랜도 블룸의 전부인인 미란다 커가 해당 계시물에 답을 했다는 것인데요. 2010년에 결혼해 2013년에 이혼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사이에는 ‘플린’이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습니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의 득녀소식에 "행복하다. 아이를 빨리 보고 싶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진정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왜 잠잠하나 했던 브래드 피트의 열애설

출처베니스 국제영화제

지난 26일 ‘페이지 식스’를 포함한 미국 연예 매체들이 브래드 피트의 열애설을 보도했습니다. 상대는 30세 연하의 독일 출신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Nicole Poturalski).

두 사람이 파리 르 부르제 공항에서 전용기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공항 위치상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결혼 할 즈음에 구입한 프로방스의 대저택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르네 바르와의 열애설, 엘라 퍼넬과의 열애설 등에 이어 한동안 잠잠했던 브래드 피트였습니다만, 외모가 졸리와 닮았다는 말을 종종 듣는 30세 연하 모델과의 스캔들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습니다.

에미상 온라인으로 진행

제 72회 에미상 시상식이 오는 9월 20일(현지시각)열리는데요. 이번에는 스타들을 레드카펫에서 만나지 못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코로나 19와 관련되어 전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을 수 없기 때문인데요. 대신 전세계 140여곳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제적인 규모의 시상식으로는 처음있는 도전입니다. 

출처드라마 '왓치맨'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무려 160개 후보를 쏟아낸 넷플릭스가 실제로 몇개의 트로피를 가져갈 것인가입니다. 한편으로는 작품상에만 ‘오자크’, ‘더 크라운’, ‘기묘한 이야기’ 이렇게 세편이나 후보를 배출한 넷플릭스의 독주 속에서 단일 작품으로는 가장 많은 후보(26개)에 이름을 올린 HBO의 ‘왓치맨’의 선전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