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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2’ 카리스마 넘치는 女 부통령, 어디서 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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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강철비2 : 정상회담'

‘강철비 2’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통령으로 열연한 크리스틴 달튼(Kristen Dalton)은 전편이었던 강철비에서도 CIA 지부장으로 등장했었지요? 알고 보면 국내에서 사랑받았던 작품에서도 제법 자주 등장했던 중견배우인데요. 그녀의 주요작들을 찾아봤습니다. 


디파티드 (2006)와 잭 리처(2012)

출처영화 '디파티드'

‘무간도’를 거장 마틴 스콜세지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디파티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마크 월버그 등 쟁쟁한 이름들 속에 그녀도 있었습니다. 바로 범죄 조직의 보스 잭 니콜슨이 연기한 프랭크 코스텔로의 연인이었던 그웬. 대배우 잭 니콜슨과의 케미가 대단했었습니다. 

출처영화 '디파티드'

또한 톰 크루즈의 첩보 액션 ‘잭 리처’에도 ‘민디’라는 캐릭터로 잠시 등장하는데요. 크리스틴은 이때 톰 크루즈의 사려 깊고 프로다운 자세에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출처영화 '디파티드'

‘비버리 힐즈 아이들’과 ‘CSI : 뉴욕’

출처크리스틴 달튼 인스타그램

1973년생인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올드팬들이 반가워할 작품들이 제법 많습니다. 우선 그녀의 데뷔작은 실버스타 스탤론과 커트 러셀의 버디 무비 ‘탱고와 캐시’에서의 단역이었습니다. 동료 배우 대런 달튼과 결혼하기 전이어서 ‘크리스틴 호킹’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때였죠. 

출처드라마 '데드존'

그리고 국내에도 방영되었던 청춘 드라마 ‘비버리 힐즈 아이들’이었는데요. 전 시리즈에 나온 것은 아니지만, 시즌 5에서 ‘제이미 영’이라는 캐릭터로 활약했습니다. 

출처CSI : 뉴욕

CSI : 뉴욕의 시즌 4에서는 뉴저지 범죄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쿠윈 쉘비 역이었습니다. 주인공 맥 테일러와 로맨틱한 과거가 있는 인물이었지요.

‘강철비’와 ‘강철비2 : 정상회담’

전편에서도 호연을 펼쳤던 크리스틴 달튼. 트럼프를 연상케 하는 막무가내 대통령을 보필하는 부통령으로 돌아왔습니다. 트럼프를 연상케하는 대통령의 폭주 속에서 이성적이고 균형잡힌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두 편의 한국영화에 출연하는 동안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 그녀는 SNS에서도 ‘강철비 2’를 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처럼 열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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