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삶은영화

'원빈만큼 멋진' 샤를리즈 테론의 삭발 장면

코로나 시대,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모저모

27,95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당시 삭발 장면

출처‘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샤를리즈 테론이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촬영 당시. 퓨리오사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삭발했던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분노의 도로’를 LA 자동차 극장에서 재상영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샤를리즈 테론이 본인의 트위터에 올린 것인데요. 

최근 ‘올드 가드’에서도 매력적인 숏컷과 놀라운 액션 보여주었었죠. 물론 ‘아토믹 블론드’에서의 풍성한 ‘블론드’ 역시 그녀의 액션을 방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말 그대로 ‘샤를리즈 테론 is 뭔들’입니다. 

출처‘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2
마돈나의 '코로나 망언' 2탄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마돈나’는 코로나 19가 급속히 번지던 지난 3월. “코로나 19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만든다’라는 발언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었지요? 그런데 이번엔 공인되지 않은 코로나 치료제 정보를 공유했다가 인스타그램으로부터 게시물을 ‘공식 삭제’당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스텔라 이매뉴얼 박사 등이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이 코로나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유해서 문제가 되었지요. 그러나 미 식품의약국(FDA)과 세계 보건기구(WHO)는 이런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 대중문화의 상징이며, 1500만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마돈나. 코로나 19에 관해서는 좀 더 조심스러운 언행이 필요하겠습니다.



3
배우 '바네사 모건'과 메이저리거 '마이클 코페치'
5개월만에 이혼

인기 드라마 ‘리버데일’의 배우 바네사 모건과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마이클 코페치가 1월 깜짝 결혼식을 올렸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떠오르던 두 신세대 스타의 결혼에 많은 축하가 쏟아졌었지요. 


바네사 모건은 지난달 말(24일)만 해도 임신소식과 함께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렸는데요. 그러나 사실 이미 이혼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정학한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코페치가 모건을 상대로 시작한 이 갑작스러운 소송이 알려지자 팬들은 적지 않게 당황하고 있습니다.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