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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BTS 로고 닮은 BJH(봉준호) 티셔츠. 어디서 구하나요?

특이점이 온 '기생충'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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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BTS

출처네온 인스타그램

지난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은 수상이후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내가 골든 글로브에 와 있기는 하지만, BTS의 파워는 나의 3000배다”라며, 다이나믹한 대한민국에 멋진 아티스타가 많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최근에는 실제로도 친구 사이인 최우식과 BTS의 뷔(김태형)이 비버리힐즈의 한 벤치에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배급사 네온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두 사람 사이에 아무런 대화없이 그저 햄버거만 먹는 짤막한 영상은 공개 된지 하루도 되지 않아 40만번 가까이 리트윗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네온의 신박한 프로모션들

일찍이 ‘기생충’ 배급을 맡은 네온은 신박한 프로모션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대표적으로 시사회장에서 직접 ‘복숭아’를 나누어주기도 했고 영화 포스터처럼 눈을 가리는 관객 사진을 연출한적도 있다. 


제시카송을 웹사이트에서 링톤 서비스 하는가하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수석’을 주요 매체의 관계자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너무 신선하다 못해 낯설기까지 했던 네온의 프로모션은 다행히 성공, 연일 들리는 '기생충'의 승전보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봉준호(BJH) 티셔츠 등장

이렇게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숭부하는 ‘네온’이 이번 기회를 놓칠리가 없다. 네온은 최우식과 뷔(김태형)의 햄버거 영상을 올린이후, BTS의 로고를 봉준호의 약자 ‘BJH’로 바꾼 티셔츠를 제작. 자사의 트위터에 관련 내용을 올렸다. 


네온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DM을 통해 티셔츠를 나누어주겠다는 내용이외에 구체적인 설명은 없지만, 8시간이 안된 시점 벌써 1만 2천번 넘게 리트윗되며 BTS와 기생충 팬들을 모두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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