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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2020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1)

촬영 중이거나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중인 한국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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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남산의 부장들'

현재 한국영화는 촬영종료후 후반 작업 중인 작품이 23편,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작품이 13편 그리고 촬영이 준비되고 있는 작품이 3편입니다. ((KOBIS 기준) 


그 중에서도 특히 기대가되는 작품들을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 드립니다. 

남산의 부장들

출처영화 '남산의 부장들'

연출 : 우민호

출연 : 이병헌 , 이성민 , 곽도원 

장르 : 드라마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권력층의 어두운 그림자를 들여다봅니다. 김충식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박정희 암살사건을 다루는데요. 최고 권력자인 박통 역에 ‘이성민’ 그리고 그를 저격한 인물 김규평을 ‘이병헌’이 연기한다니 안 볼 이유를 찾기 힘듭니다. 개봉은 1월로 정해졌으나 정확한 날짜는 아직 조율 중입니다. 

입술은 안돼요(가제)

출처영화 '입술은 안돼요'

연출 : 조은지 

출연 : 류승룡 , 오나라 

장르 : 코미디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앞에 천재 작가지망생 ‘유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인데요.1,600만 영화 ‘극한직업’의 류승룡과 ‘스카이 캐슬’, ‘나의 아저씨’, ‘99억의 여자’ 등으로 만만치 않은 팬덤을 쌓은 오나라의 케미를 기대해 볼만 하겠습니다. 


‘카센타’, ‘표적’ 등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었던 배우 조은지의 연출작이기도 합니다. 단편 ‘2박 3일’(2016)과 ‘오늘, 우리’(2019) 등 작지만 울림이 큰 영화로 연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입니다. 

인질

출처영화 '공작'

연출 : 필감성 

출연 : 황정민 

장르 : 범죄, 스릴러


2001년 ‘와이키키 브라더스’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개봉작을 내놓았던 황정민입니다. 2018년 8월의 '공작’ 이후 올 해엔 개봉한 작품이 없었는데요.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편, 지난 5월 15일 부터 8월 13일까지 ‘인질’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사상 최악의 인질사건에 휘말린 배우 ‘황정민’으로 출연한다는군요. 

킹메이커 : 선거판의 여우

출처영화 '킹메이커 : 선거판의 여우'

연출 : 변성현

출연 : 설경구, 이선균, 유재명, 조우진

장르 : 드라마


또 하나 박정희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지난 7월 30일 촬영을 마쳤습니다. ‘킹메이커 : 선거판의 여우’에서는 설경구가 대통령을 꿈꾸는 정치인 김운범 그리고 이선균이 뛰어난 선거전략가 ‘서창대’를 연기합니다. 흥행과는 상관없이 나름의 매니아가 있었던 작품 ‘불한당 : 나쁜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감독이 다시 한 번 설경구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클로젯

출처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연출 : 김광빈

출연 : 하정우. 김남길

장르 : 공포, 스릴러


윤종빈 감독과 배우 하정우가 제작자로 나선 작품입니다. 감독은 두 사람의 데뷔작 ‘용서 받지 못한 자’의 스텝이자, 중앙대 연극영화과 후배이기도 한 김광빈입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건축디자이너 상원(하정우)는 11살 딸아이와의 소통이 쉽지 않습니다. 어느날 딸 아이가 실종되고 그 앞에 의문의 퇴마사(김남길)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공포영화입니다. 바로 얼마전인 11월 29일 크랭크업 했습니다. 

자산어보

출처영화 '자산어보'

연출 : 이준익

출연 : 설경구, 변요환

장르 : 사극


시대물에 강한 이준익 감독의 작품입니다. 조선시대 제작된 어류도감 ‘자산어보’의 탄생배경을 다루는데요. 다작을 이어가고 있는 설경구가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으로 출연하고, 그와 신분을 뛰어넘는 우정을 쌓게되는 청년 창대로는 변요한이 열연했습니다. 역시 10월 31일 촬영은 끊났고 후반작업 중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

출처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

감독 : 김용훈

주연 : 전도연, 정우성

장르 : 미스터리, 스릴러


전도연과 정우성을 드디어 한 영화에서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제목부터 강렬한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은 소네 케이스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도연이 팜므파탈 ‘연희’를 맡았고 정우성은 세관공무원 ‘태영’을 맡았습니다. 작년 이 맘때 이미 촬영은 마무리 했지만, 2019년엔 개봉하지 못 했었습니다. 

라이언킹

2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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