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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체험]절대동안 '존윅'과 동갑인 배우들

키아누 리브스는 뱀파이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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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존 윅 3: 파라벨룸'

키아누 리브스는 용띠 1964년 9월 2일생, 벌써 만 54세입니다. 그러나 초동안 외모 때문에 ‘뱀파이어 설’이 끊이지 않는 배우이지요. 얼른 실감이 나지 않는데요. 그래서 국내외에 키아누 리브스와 동갑인 배우들을 찾아봤습니다. 

출처https://me.me
러셸 크로우 1964년 4월 7일

출처영화 '미이라'

러셀 크로우는 젊은 시절 다혈질로 유명했지요. 대표작 ‘글래디에이터’에서 대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각본가에게 주먹을 날리려 했던 일화가 있습니다. 이상한 고집도 있어서 할리우드에서는 ‘다혈질 꼰대’로 통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다소 온화해진 요즘입니다만, 역시 키아누 리브스와 동갑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1964년 1월 7일

출처영화 '다잉 오브 라이트'

‘더록(1996)’, ‘페이스 오프(!997)’, ‘콘 에어(1997)’ 등의 액션 블록버스터는 물론 ‘아리조나 유괴사건(1987)’같은 컬트 클래식 부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5)’ 등의 멜로물까지 명작을 두루 남긴 니콜라스 케이지입니다. 그러나 이후 길고 긴 침체기가 있었습니다. 최근엔 ‘맨디(2018)’, ‘맘&대드(2017)’ 등의 장르물로 재기에 성공했지요. 원래 노안인데다가 그동안 복잡한 개인사를 거치면서 더욱 나이가 들어보이네요. 

허준호 1964년 4월 14일

출처영화 '인랑'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허준호 입니다. 부친 허장강도 한국 영화사의 전설적인 배우셨지요. 최근작 ‘국가의 부도의 날(2018)’에서 절절한 연기로 다시 한번 명배우의 위엄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준규 1964년 6월 27일

출처영화 '구미호 가족

박준규 역시 전설적인 배우 박노식의 아들입니다. 80년대 연극무대를 통해 배우가 되었고 드라마 ‘야인시대’의 쌍칼 역할로 대중에게 알려졌지요. 이후 각종 예능에서 발군의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13년 전 영화 ‘구미호 가족(2006)’입니다. 

한석규 1964년 11월 3일

출처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로 다시 한번 세종대왕 역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한석규입니다. 그러고 보면 ‘국민 배우’라는 단어는 원래 안성기나 한석규 같은 베테랑에게만 허락된 찬사였습니다. 

안내상 1964년 12월 25일

출처드라마 '눈이 부시게'

안방극장의 필수요소가 된 배우입니다만, 칸느 영화제 각본상에 빛나는 이창동 감독의 명작 ‘시’를 포함해서 영화 출연작이 제법 많습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역할은 ‘말죽거리 잔혹사(2004)’에서 수학은 암기과목이라고 강조하던 담임 선생님이었어요. 

기예르모 델 토로 1964년 10월 9일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도 키아누 리브스와 동갑입니다. 외모에서 이미 거장의 포스가 뿜어져 나오네요. 놀라운건 저 사진이 지금으로 부터 17년 전인 2002년, ‘블레이드 2’ 때의 촬영 현장이었다는 것. 

산드라 블록 1964년 7월 26일

출처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출세작 ‘스피드(!994)’를 함께했던 산드라 블록입니다. 24년이 지난 작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스피드’ 촬영당시 키아누 리브스에게 홀딱 빠져있었다고 뒤늦은 고백을 했었지요.. 최근작 ‘오션스 8’에서 사기꾼 어벤져스의 리더 ‘데비 오션’을 연기하면서, 할리우드 큰언니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었습니다. 

끝으로 ‘토이스토리 4’ 레드 카펫 행사장을 찾은 ‘존 윅’입니다. 누군가를 죽이러 오신건 아니구요. 이번에 목소리 연기로 출연하셨다는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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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이맹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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