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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퀸’ 보다 예쁜 마고 로비 스타일 10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마고 로비 필모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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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할리 퀸을 먼저 떠 올릴 수밖에 없지만, 마고 로비는 어떤 영화에서든 아름답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을 훔쳐볼까요?


마고 로비는 데뷔 초반 ‘I.C.U.’(2009)나 ‘비절랜티’(2008)같은 호주 영화에 등장했습니다. 작품성을 논할 수 있는 영화들이 아니었고 연기력을 논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할리우드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지요. 



할리우드 진출작은 스튜어디스들의 이야기를 그린 ‘팬암’(2011-2012)이었습니다. 승무원 코스튬을 한 마고 로비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설레는 드라마겠네요. 



영화 ‘어바웃 타임’(2013)은 레이펠 맥아담스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였는데요. 마고 로비에게는 할리우드 장편영화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모태솔로 팀(돔놀 글리슨)을 유혹하는 건강미 넘치는 여인 ‘샤롯’이었어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에 등장한 마고 로비는 바비 인형 자체였습니다. 조던 벨포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두 번째 아내 나오미 역이었고 단숨에 할리우드 대표 미녀가 되었습니다. 이 배역을 따내기 위해 오디션 현장에서 디카프리오에게 주먹을 날리는 애드립을 시전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 ‘최후의 Z’(2015)에서의 마고 로비는 방사능을 피해 산속 깊이 혼자 살아가는 여인 ‘앤’을 연기합니다. 지구가 멸망한 후에도 마고 로비는 미녀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하기 전이어서 잘 알려진 작품은 아니지만, ‘포커스’(2015)는 마고 로비의 미모가 폭발했던 작품이었지요. 전문 사기꾼 니키(윌 스미스)와 야릇한 밀당이 오가는 초보 사기꾼 ‘제스’ 역이었습니다. 역할이 역할인지라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하는 마고 로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2016)의 마고 로비는 총알이 빗발치는 현장을 누비는 종군기자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수 많은 남성들과의 로맨스를 그치질 않았지요



‘레전드 오브 타잔’에서 타잔을 연기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놀라운 피지컬은 언제봐도 숨이 막히지만, 그녀의 짝 ‘제인’도 못지 않은 미로를 뽐냅니다. 게다가 납치당하기 위해 존재하는 수동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신여성 캐릭터였지요. 



미스터리 스릴러 ‘터미널’(2018)입니다. 과감하게 신인 감독 본 스테인에게 연출을 맡기고 본인이 직접 주연으로 출연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마성의 매력을 지닌 여인 ‘애니’는 마고 로비를 대표하는 또 다른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9번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칸느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마고 로비는 광신도들에 의해 살해되는 배우 ‘샤론 테이트’를 연기합니다. 고전적인 할리우드 미녀의 전형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는 많지 않아요. 


이상 ‘할리 퀸’보다 예쁜 마고 로비 스타일이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할리 퀸’ 코스튬이 공개되었었지요? 관련된 이미지는 아래 기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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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이맹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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