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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아이즈원 장원영과 원태연의 시가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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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의 서정시, 장원영의 순수함, 로라 메르시에의 컬러가 어우러진 봄날의 순간들.

PASSIONFRUIT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50으로 완성한 은은하게 윤기 나는 피부 위에 봄날의 화사한 꽃처럼 활짝 핀 핑크색이 매력적인 블러쉬 컬러 인퓨전 #패션프루트를 눈 아래부터 광대까지 세로로 길게 터치했다. 눈 아래 반짝임은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선라이즈로 연출한 것. 여기에 로맨틱 지수를 더욱 끌어올려준 코럴빛 립 컬러는 루즈 에쌍씨엘 실키 크림 립스틱 #로즈 데카당으로 입술 라인에 맞춰 채웠다. 모든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

GINGER

블러쉬 컬러 인퓨전 라인 중 진저를 사용해 얼굴 전체에 과하지 않은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아이홀 역시 매트 아이 컬러 #진저로 터치한 것.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보송한 피부 연출은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50으로 결을 정리한 뒤,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로 한 번 더 마무리했다. 입술에는 벨루어 익스트림 매트 립스틱 #바이브. 모든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

GUAVA

결점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는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50과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로 연출한 것. 성숙하고 우아한 느낌은 소프트한 누드 피치색의 구아바로 아이홀부터 광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블렌딩했다. 또렷한 눈매는 캐비어 볼륨 파노라믹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컬링해 마무리했다. 모든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

BELLINI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50과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로 마무리한 피부 위에 광대 정중앙을 기점으로 가로로 길게 퍼트려 바른 블러셔는 블러쉬 컬러 인퓨전 #벨리니. 여러 번 바를수록 뭉침 없이 은은하게 발색돼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다. 입술은 벨루어 익스트림 매트 립스틱 #바이브를 부드럽게 펴 발랐다. 모든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

WATERMELON

윤기가 촉촉하게 흐르는 피부는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50을 터치해 완성한 것. 드라마틱한 치크는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맑은 코럴 핑크의 블러쉬 컬러 인퓨전 #워터멜론. 브러시로 광대 정중앙 애플존에 넓게 펴 바르고 남은 양은 아이홀에 넓게 한 번 더 발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모든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

A FLUSH OF FRESH COLOR

로라 메르시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블러쉬 컬러 인퓨전. 가볍고 투명하게 경계 없이 두 뺨을 물들이는 MLBB 블러셔는 올봄을 맞아 한국인의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4가지 코럴 색상을 추가로 선보인다. 따스함이 감도는 구아바, 생기 넘치는 벨리니, 화사하게 만개한 꽃을 닮은 패션프루트, 마지막으로 상큼한 과즙 룩을 완성해줄 워터멜론까지. 어떤 컬러를 선택해도 내 피부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수채화빛 색상으로 데일리 룩부터 포인트 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뷰티쁠> 4월호를 통해 공개하는 로라 메르시에와 장원영의 만남. 그녀의 두 뺨을 우아하게 물들인 블러쉬 컬러 인퓨전과 시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워터멜론 6g 4만원대.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벨리니 6g 4만원대.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진저 6g 4만원.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구아바 6g 4만원대.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벨리니 6g 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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