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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10년을 넘어선 메가 히트 뷰티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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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전한 숫자 10, 이를 넘어선 가장 완벽한 뷰티. 쏟아지는 신상 속에서도 그 자리를 견고히 유지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제품의 의미는 남다르다. 스테디셀러 중에서도 최고라 불리는 10가지 아이템은?

PERFECT RADIANCE

한 해에도 신제품 수백 개가 쏟아져 나오는 ‘뷰티 정글’에서 꼬달리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이 12년 연속 프랑스 안티 다크 스폿 1위*의 자리를 지킨 비결은?


*IQVIA-Pharmatrend International, PharmaOne, 프랑스 약국 화장품 코너 Anti-pigmentation 상품, Value 기준, 2008-2019.

꼬달리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포도나무 줄기에서 추출한 비니페린 성분은 뛰어난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어 얼굴 위 거뭇한 흔적을 완화한다. 칙칙하던 안색도 맑고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덕택에 전 세계에 마니아층이 두터운 제품이다. 꼬달리가 탄생한 프랑스에서도 안티 다크 스폿 부문 12년 연속 1위를 지킨 명실공히 스테디셀러! 30ml 7만9000원.

탁월한 브라이트닝 효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꼬달리가 그렇다. 포도나무 수액에 들어 있는 비니페린 성분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비타민 C의 62배**에 달하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비니페린을 핵심으로 만든 꼬달리의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다크 스폿 감소와 예방에 도움을 주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준다. 게다가 친환경 뷰티를 지향하는 꼬달리의 원칙대로 안전한 성분만 고집한다. 파라벤과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유해 성분을 사용하지 않으며, 동물성 성분도 철저히 배제했다. 포도나무에서 추출한 뛰어난 성분, 안색을 밝히는 미백 효과, 그리고 클린 뷰티이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이 제품을 사랑할 수밖에!

**제품과 무관한 원료의 일반 정보. 아스코르브산 대비 멜라닌 형성 효소 ‘티로시나아제’ 생성 억제 효과 62배: Chromatographia, Morel-Salmi C 외. May 2014; 77:957-961.

SUPER MIRACLE

바닷속에 응축된 에너지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아 피부가 어떤 상태든 늘 좋은 컨디션으로 매만져주는 상비약 같은 크림, 라 메르 ‘크렘 드 라 메르’가 기적이라 불리는 이유.

라 메르 크렘 드 라 메르 나른하고 부드러운 향, 피부에 남는 미묘한 윤기,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까지 기능을 넘어 감각의 영역까지. 우리가 스킨케어에 바라는 것 이상을 충족시켜주는 크림. 손끝에 소량을 덜어 체온에 녹아 투명하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르면 민감한 피부가 단숨에 진정되며, 어떤 환경에도 끄떡없도록 타고난 본연의 힘까지 키울 수 있다. 60ml 41만원대.


‘바다’ ‘기적의 크림’ ‘하이엔드’, 3가지 키워드만으로도 추측할 수 있을 만큼 크렘 드 라 메르의 인지도는 스킨케어의 ‘BTS’급! 신선한 해초와 천연 성분을 저온 발효시켜 만든 고농축 크림은 진정, 보습, 윤기, 광채, 영양까지 빠짐없이 다 잘하는 실력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심지어 ‘예민하거나 손상된 피부에 발라 효과를 경험했다’는 간증이 여기저기서 쏟아진다. 덕분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기적의 크림’이라 불릴 만큼 상징적인 입지를 지녔다.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롭다. 모두의 워너비로 꼽히는 이 크림은 우주항공물리학자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사실! 1965년, 우주항공물리학자 맥스 휴버 박사가 실험 중 사고로 생긴 자신의 피부 손상을 개선하기 위해 제품 연구를 시작됐다. 그리고 무려 12년 동안 실험을 6000번 넘게 거듭한 끝에 탄생한 것이 크렘 드 라 메르다. 이 크림은 바닷속의 무한한 에너지를 담은 황금빛 원액 ‘미라클 브로스’가 있기에 완성됐다. 미라클 브로스는 청정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무한한 생장력을 지닌 해초를 손으로 일일이 채취한 다음 비타민, 미네랄과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과 배합한 뒤 3~4개월간 저온에서 빛과 소리 에너지를 통해 발효시켜 얻은 귀한 성분이다. 상처 입은 피부를 되돌리기 위한 노력에서 비롯된 진심과 히스토리와 한땀 한땀 수놓은 쿠튀르 드레스처럼 지금까지도 수작업으로 만드는 장인 정신, 바다의 생명력을 머금은 독자 성분까지. 크렘 드 라 메르가 출시한 지 반세기가 넘도록 최고의 자리를 지킨 이유다.

ANOTHER LEVEL

바르자마자 피부 수분도를 증폭시키는 동시에 피부 장벽을 강화해 ‘국민 수분크림’으로 불리는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11년 연속 No.1*의 자리를 지킨 보습의 정석이다.

*2009. 09. 14~2020. 09. 13 Kantar Worldpanel의 뷰티 패널 서비스를 통한 한국 기초 화장품 시장 내 수분 크림 유형 판매 금액 기준.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판매력으로 입증된 수분 크림의 대명사. 피부에 수분을 촘촘히 채워주는 동시에 피부 장벽을 견고하게 만드는 효과는 어떤 제품과도 비교 불가다. 수분 크림의 본분에 가장 충실한 크림. 50ml 4만1000원대.

15년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너처 아이템인 데다 무려 11년간 No.1*의 자리를 지킨 수분 크림의 대명사,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비교 불가, 전무후무한 역대급 기록의 비결은 단 하나. 견고한 제품력에 있다. 깊은 보습력으로 피부 수분을 2배** 증가시켜주는 동시에 55%*** 빠르게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질감 역시 울트라 훼이셜 크림을 최고의 자리로 끌어올린 매력 포인트 중 하나. 피부에 얹자마자 부드럽게 스며들어 속건조까지 말끔히 해결해주는 특유의 텍스처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어나더 레벨. 게다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할 수 있는 순한 포뮬러이기까지! 울트라 훼이셜 크림이 최고라 불리는 이유다.

*2009. 09. 14~2020. 09. 13 Kantar Worldpanel의 뷰티 패널 서비스를 통한 한국 기초 화장품 시장 내 수분 크림 유형 판매 금액 기준.
**20~56세 25명 대상, 20%±5% RH의 건조 환경에서 제품 1회 도포 직후 무도포 대비 결과.
***29명 대상, 제품 도포 2시간 후 무도포 대비 기기 평가 비교 결과.

ONE AND ONLY

1992년 출시 이후, 29년간 단 한 번의 리뉴얼도 없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데코르테의 이유 있는 스테디셀러 ‘모이스처 리포솜’에 주목하자.

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 벚꽃 에디션 2021 우리에게 처음으로 ‘리포솜’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데코르테의 스테디셀러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매년, 벚꽃이 피어나는 시기마다 출시하며 봄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는 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 벚꽃 에디션. 올해는 벚꽃이 만발한 산과 하늘의 풍경을 붓으로 그려낸 듯 서정적인 분위기의 일러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까지 함께 구성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벚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나는 피부를 만들어보자. 모이스처 리포솜 60ml+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 30ml 16만8000원대.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인생템. 모이스처 리포솜은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퍼스트 에센스의 시초다. 1992년 출시 이후 단 한 번의 성분 리뉴얼도 없이 최고의 자리를 지킬 정도로 마니아층이 탄탄한 데코르테의 히어로 아이템이기도 하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뷰티 제품에는 항상 특별한 뭔가가 존재한다. 이 보라 에센스 역시 마찬가지. ‘24시간 지속되는 수분 광채’ ‘바를수록 쫀쫀해지는 피부’ 등 수많은 간증 리뷰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이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가볍고 산뜻한 질감인데도 피부 결이 촘촘해지고 수분이 꽉 찬 기분이 든다는 것. 그 비결은 ‘리포솜’ 기술에 숨어 있다. 다중층 구조의 리포솜 캡슐은 시차를 두고 한 겹씩 벗겨지며 캡슐 안에 담긴 양질의 보습 성분과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숙한 곳까지 공급한다. 무려 29년 전, 혁신적인 성분을 찾아 헤매던 뷰티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유효 성분이 필요한 곳에 도달하는 기술을 고민한 남다른 시각. 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이 수많은 스킨케어 중에서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다.

DOUBLE POWER
1985년 처음 출시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로 활약하며 수분, 영양, 광채, 보호, 탄력까지 피부가 필요로 하는 모든 요소를 충족시켜주는 클라랑스의 키 아이템, ‘더블 세럼’.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면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완벽’에 가까운 안티에이징 효과에 다가가는 더블 세럼에 한계는 없다.

클라랑스 더블 세럼 1985년에 태어나 8세대 버전으로 거듭난 더블 세럼. 식물 성분 20가지에 강황을 더해 더욱 파워풀한 피부 보호 효과를 선사한다. 50ml 15만5000원.


여러 종류가 섞일수록 성분은 불안정해지고 효과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사용 직전 섞어 쓰는 믹스업 제품이다. 클라랑스 ‘더블 세럼’은 아예 2개의 포뮬러가 분리되어 있다. 펌핑 시 바로 섞이도록 패키지까지 개발한 믹스업 스킨케어의 ‘조상’ 격 아이템이다. 1985년 출시 후 진화를 거듭하며 지금의 8세대 더블 세럼이 완성되기까지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유지한 기록적인 제품이기도 하다. 그 어떤 뉴 페이스가 등장해도 끄떡없을 만큼 강력한 팬덤을 지닌 클라랑스 더블 세럼의 매력 포인트가 궁금하다고? 역시 핵심은 ‘듀얼 포뮬러’다. 더블 세럼의 내부 보틀에는 ‘유용성’ 성분인 리피딕 포뮬러가, 이를 감싼 외부 보틀에는 ‘수용성’ 성분인 하이드릭 포뮬러가 담겨 있다. 2개의 용기에 분리된 2가지 텍스처가 펌핑 시 황금 비율로 섞여 나오는 원리. 이렇게 수분과 오일이 바르기 직전에 혼합되어 유효 성분이 피부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는 것. 이 안에는 20가지 식물 성분에 +1 강황 성분으로 더욱 강력한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다독이는 그린 바나나와 아보카도,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하는 고지베리, 그리고 이전 버전보다 2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게 만든 강황 성분까지. 이렇게 완성된 더블 세럼은 수분 공급, 영양 공급, 광채 부여, 피부 보호, 탄력 증진 등 우리가 스킨케어에 바라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3월 1일, 더블 세럼 대용량 75ml가 출시되어 더욱 넉넉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BALM BOMB

1930년 처음 탄생한 후 지금까지 90여 년 동안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아직도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스테디셀러이자 클래식의 상징 엘리자베스아덴 ‘에잇아워 크림’의 기록.

엘리자베스아덴 에잇아워 크림 #오리지널, #라이틀리 센티드 바셀린 같은 질감으로 보습은 물론, 진정과 치유의 효과도 겸비했다. 덕분에 얼굴뿐 아니라 입술, 팔꿈치와 발꿈치의 굳은살, 큐티클까지 건조한 부위라면 어디든지 바를 수 있는 멀티 밤. 가벼운 화상이나 염증을 다독이는 데도 좋다. 각 50ml 3만3000원.

건조하고 민감한 부위에 바르거나, 립밤을 대신하거나, 심지어 브로 스타일링에도 등장할 정도로 언제 어디에나 쓰이는 멀티플레이어, 엘리자베스아덴의 ‘에잇아워 크림’. 살갗이 벗겨진 어린아이의 무릎에 발랐더니 ‘8시간’ 후 그 상처가 완벽하게 나았다고 해서 이름 지은 ‘에잇아워 크림 스킨 프로텍턴트’는 이름 그대로 8시간 피부를 보호해준다. 파운데이션에 섞어 바르면 민낯처럼 촉촉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꼽히기도. 이 제품에는 ‘웃픈’ 사연이 있다. 처음 만들어진 계기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다. 말을 유난히 사랑했던 미스 아덴이 상처 입은 경주마를 위해 고안한 것! 그런데 이런 치유 효과가 사람에게도 발휘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후 본격적으로 연구해 지금의 에잇아워 크림이 완성됐다. 1930년 처음 공개된 이 제품은 혁신 그 자체였다.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드는 풍부한 보습력, 선번과 윈드번으로부터 피부를 회복시킬 뿐 아니라 상처나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다, 코팅한 듯 반짝이는 피부를 표현하는 메이크업 효과도 덤이다. 덕분에 이 제품을 사기 위해 웨이팅을 할 정도로 품절 대란이 일었다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에잇아워 크림의 존재감은 변함이 없다.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자 멀티 밤의 시초로 수많은 미투 제품이 등장하는 가운데서도 명성을 유지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에잇아워 크림의 기록 경신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BLOOMING GARDEN

향이 없는 꽃 ‘포피’에서 얻은 영감을 후각적으로 그려낸 감각의 향기이자 파우더리한 ‘살냄새’ 향수의 표본! 프랑스 향수 브랜드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의 아이코닉한 매력.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EDP 향이 없는 꽃 포피의 이미지를 후각적으로 표현해 담았다. 핑크페퍼의 경쾌한 첫인상을 지나 피어나는 불가리안 로즈의 풍성한 향기 그리고 온기가 느껴지는 화이트 머스크의 포근한 마무리까지! 50ml 10만3000원대.


이 향수로 말할 것 같으면 ‘살냄새’ 향수의 표본으로 여자에게는 늘 기억되는 향기이자 남자에게는 첫사랑 향, 10대의 추억을 환기하는 동시에 성숙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는 향수. 이것만으로도 모든 것이 설명되는 주인공,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이다. 파우더처럼 보송보송한 잔향 때문에 2000년 출시된 이후 열에 아홉이 이 향수를 뿌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기가 대단했다. 올해 스물한 살이 된 플라워바이겐조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이 제품의 DNA는 고스란히 간직한 채 뒤이어 출시한 플라워바이겐조 인 디 에어는 단종되었지만 재출시를 간절히 바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는 중이고, ‘오 드 비’ ‘포피 부케’는 모두 오리지널을 위협할 정도로 활약 중이다. 이 외에도 플라워바이겐조의 매력적인 향기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 인 어 밀크’와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퍼퓸 인 어 미스트’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플라워바이겐조 프래그런스 투 고’까지 모든 라인업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인기다. 이들은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향수 업계에서 1초에 4개씩 판매되는 기록을 고수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덕분에 플라워바이겐조의 주가는 앞으로도 고공 행진할 전망!

PURE CANVAS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깨끗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프라이머로 정점을 찍은 로라 메르시에의 5가지 페이스메이커.

#자차프라이머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프로텍팅 SPF30 UVB/UVA PA+++ 글리세린과 비타민 C&E 복합체를 머금은, 백탁 현상이 전혀 없는 자외선 차단 기능 프라이머. 50ml 5만5000원대.

#올인원프라이머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퍼펙팅 유분 밸런스, 모공 커버, 톤업 효과까지! 기본에 충실한 자타 공인 프라이머의 정석. 50ml 5만5000원대.

#광채프라이머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일루미네이팅 피부에 자연스럽고 건강한 광채를 더하고 칙칙한 안색은 감추는 효과가 뛰어나다. 50ml 5만5000원대.

#모공프라이머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블러링 모공을 꼭꼭 숨겨주는 동시에 유분까지 말끔히 없애줘 보송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준다. 50ml 5만5000원대.

#수분프라이머 퓨어 캔버스 프라이머 하이드레이팅 글리세린과 올리브 추출물, 해양 수분 식물 성분으로 보습력을 끌어올려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50ml 5만5000원대.

 

베이스 메이크업의 장인,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라 메르시에가 수많은 백스테이지를 경험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해 20년이 넘도록 브랜드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프라이머. 이를 기반으로 실리콘-프리 성분과 각기 다른 기능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퓨어 캔버스 라인은 5가지의 표현력을 가진 최고의 페이스메이커로 통한다.

MORE MOIST

산뜻한 젤 타입 포뮬러에 빈틈없는 수분 충전 효과로 크리니크의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불렸던 핑크 수분 크림이 100시간의 보습 효과를 자랑하는 쏙보습크림으로 돌아왔다.

크리니크 쏙보습크림 독자적인 ‘발효 알로에 기술™’을 추가해 피부 속 10층까지 스며드는 풍부한 수분과 100시간 유지되는 강력한 지속력으로 거듭난 5세대 핑크 수분 크림. 락토바실러스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75ml 5만5000원대.


빈틈없는 수분 충전 효과로 ‘노란 로션’과 더불어 브랜드를 견인한 리딩 아이템으로 꼽히는 크리니크 ‘핑크 수분 크림’. 2008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4번의 리뉴얼을 거쳐 ‘쏙보습크림’으로 재탄생했다. 이미 전 세계 코덕들의 검증을 거친 베스트셀러 크림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발효 알로에 기술™로 피부 표면뿐 아니라 피부 속 10번째 층까지 깊숙이 파고드는 침투력이 강화되었다. 수분 순환 기술™과 프로바이오틱스로 수분이 마르지 않고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잠금 효과도 업그레이드된 기능 중 하나. 더불어 히알루론산과 활성 알로에 워터의 시너지로 촉촉함이 무려 100시간 동안 유지되는 강력한 지속력까지 갖췄다.

SKIN ENERGIZER

피부 노화의 6가지 지표를 한 번에 케어하며 K-뷰티의 상징이자 글로벌 스테디셀러에 오른 설화수 ‘윤조에센스’의 스펙 다시 보기.

설화수 윤조에센스 피부 균형을 리셋해 스스로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퍼스트 에센스. 30ml 5만5000원대(세포라 전용), 60ml 9만7000원대.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피부 스스로의 힘을 깨워 수분, 윤기, 투명도, 주름, 피부빛, 피부 장벽까지 케어하는 퍼스트 에센스다. 스스로 힘 있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효과로 명성이 자자한데, 그 핵심에는 자음액티베이터™가 있다. 고서에 기재된 원료와 조합을 분석해 작약, 옥죽, 백합 등 5가지 원료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만든 이 성분은 피부 장벽 인자를 견고하게 다잡고, 잠재된 피부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1997년 처음 출시한 이후 5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치는 동안 거머쥔 타이틀도 다양하다. 국내 최초의 퍼스트 에센스이며, 2014년 국내 브랜드 중 단일 품목으로 최초 ‘누적 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이어 2017년 누적 매출 2조원, 2020년 누적 매출 3조원을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쾌거를 이뤘다. 그런가 하면 2018년, 윤조에센스는 K-뷰티를 대표하는 아이템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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