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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샤의 탐나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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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9만 명을 거느린 유튜버이자 얼마 전 사랑스러운 딸 에트나의 엄마가 된 정선린.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과 일상에서도 흔들림 없이 균형을 유지하며 매 순간을 즐기는 듯한 그녀는 언제나 긍정의 에너지가 넘친다.

BEAUTIFUL LIFE

1 샤넬 CC 크림 분명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데 민낯보다 피부가 더 맑고 건강해 보여요.

2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언타이틀드 오드투왈렛 이 향은 저를 감싼 분위기가 더 고조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Untitled’라는 이름처럼 어떤 이미지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달까?

3 탬버린즈 워터 에센스 제품력, 가격 그리고 감성적인 패키지까지 무엇 하나 뒤지지 않는 스킨케어예요.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데, 특히 속건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최고!

4 MAC 립스틱 마라케시 평상시 생얼에 살짝 바르고 나가도 제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립 컬러. 하루를 시작하기도 바쁜데 “오늘은 무슨 립을 바르지?” 고민되는 날에는, 마음 편하게 마라케시를 선택해요.

5 OPI 프로스파 큐티클 오일펜 손을 조금 거칠게(?) 다루는 편이라, 한 번씩 다독이는 마음으로 큐티클에 발라요. 브러시 타입이라 바르기 쉽고 흡수가 빨라요. 손끝이 건조하면 이 아이템을 꼭 사용해보세요.


1 DAY TO NIGHT

제 일상은 지극히 평범해요. 우선 아침에 가볍게 식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즘 즐겨 먹는 건 단백질 셰이크와 바나나, 아몬드, 오트밀. 요즘 체력이 부쩍 떨어져서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있거든요. 같은 이유로 최근에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그 외 시간은 언제나 가족과 함께 보낸답니다. 태어난 지 3개월 된 사랑스러운 딸 에트나 덕분에 심심할 겨를이 없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만히 보고 있으면 에너지가 가득 채워지는 기분이 들어요. 물론, 틈틈이 유튜브 콘텐츠 제작도 하고요. 그러다 보면 하루가 금세 가죠.


2 PERSONAL STYLE

입었을 때 자신감이 생기는 옷이 있는 반면 왠지 느슨해지고 싶은 날 손이 가는 옷이 있는 것처럼 스타일은 상황이나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스타일을 한 가지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건 나다워야 한다는 거죠. 자연스럽고 편안한 옷이 좋아요. 그래서 특정 브랜드를 고집하거나 트렌드에 편승하려고 애쓰지 않아요. 누군가의 취향을 좇으려 하기보다는 나만의 색을 찾는 과정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재킷이에요. 가을, 겨울은 물론이고 여름에도 얇은 소재의 재킷을 입을 정도로! 때로는 적당히 풀어진 듯, 때로는 빈틈없는 듯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3 SPECIAL MOMENT

1 3년 전, 생애 첫 유럽 출장이었던 프랑스 파리에서의 기록. 정말 어렵게 준비한 출장이라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생생해요. 물론 결과물도 노력과 비례해 120% 만족!

2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로마로 향하던 길에 마주친 찰나의 순간. 자연에 펼쳐진 색채가 너무 아름다워 재빨리 촬영했어요. ‘이런 건 빨리 기록해야 해!’라며 곧바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죠.(웃음)

3 달콤하던 LA 휴가 중에! 지금도 힐링이 필요할 때는 사진들을 꺼내 볼 정도로 힐링을 한 여행이에요. 이건 이른 아침, 블루보틀에서 커피를 마시며 찬란한 햇살을 맞이했던 순간.

4 내 인생 처음으로 진행한 인스타그램 영상 광고 포스팅. 이 영상을 위해 정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었어요. 포스팅하는 순간에 어찌나 떨리던지…. 다행히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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