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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컨디션이 바닥칠 때, 그린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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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얻은 ‘그린’의 혜택, 싱그러운 녹색 성분의 힘으로 피부를 토닥토닥 달래보아요.

당황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긴장하면 땀이 나고, 무서우면 소름이 돋는 것처럼 우리의 몸은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는다.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미국에서는 피부의 감정을 다루는 정신피부학(Psychodermatology) 분야가 따로 존재할 만큼 이 둘의 관계는 끈끈하다. 실제로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 장벽이 힘을 잃어 염증이 생기거나 열감이 느껴지는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피부가 불안정해 나타나는 이 증상들을 다독이고 피부 본연의 힘을 끌어올려 그 어떤 외부 자극에도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린 성분이 효과적이다. 색채심리학에서 그린은 과학과 기술,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색이며, ‘평화’ ‘균형’ ‘안정’ ‘재생’을 의미한다. 즉,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 몸의 긴장 완화 효과를 전하는데, 이는 피부에서도 같은 효과를 낸다. 병풀, 녹차를 필두로 한 이 녹색 성분은 스트레스를 잠재우고 피부 컨디션을 바로잡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니 미세먼지와 마스크, 도시공해 등온갖 위험 속에서 피부를 지켜내려면 녹색 성분의 힘을 빌려야 한다.

모델링 마스크를 응용한 이 제품 안에는 녹차의 잎, 꽃, 씨앗에서 얻은 성분과 카카두플럼추출물의 그린 비타민이 담겨 있다. 이 밖에도 멕시코의 선인장, 미국의 알로에베라 잎 등에서 채취한 세계 각국의 그린 에너지 콤플렉스까지 어우러져단 20분만 투자해도 피부의 문제적 증상을 잠재우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40g×4매 8만원.

브라질에서도 가장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미나스제라이스라는 해발 800m 이상의 고원지대에서만 생산되는 그린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무려 90%나 담고 있다. 면역력 향상은 물론 항바이러스 작용에도 도움이 되며 비타민 P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견고하게 만들어 웬만한 자극에도 흐트러짐 없도록 피부에 평화를 되찾아준다. 80ml 5만2000원.

피부를 닦아내면서 팩을 할 수 있다? 레몬과 그린 캐비어, 멀티 비타민 및 저온 숙성시킨 자연 유래 성분들로 이를 실현시킨 이 제품은 패키지에 패드를 차곡차곡 쌓은 뒤 에센스를 붓고 9시간 동안 냉장 숙성시킨 뒤 사용한다. 거즈 면으로 피부를 꾹꾹 눌러 에센스를 흡수시킨 뒤 물결 패드 면으로 얼굴을 가볍게 쓸어주면 끝! 하나만으로 진정과 케어, 디톡스 각질 제거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스킨케어의 멀티플레이어다. 에센스 250ml + 패드 25매 3만2000원.

연약해진 피부를 정화하고 진정, 해독하는 효과를 겸비한 젤 타입 크림. 피부에 얹으면 알싸하고 시원해 마음까지 한결 산뜻해지는 질감이며, 모링가씨 추출물과 모링가수 파파야 추출물, 허브 등의 식물 영양소가 그 핵심 성분이다. 토양, 물, 공기까지 검토하고 재배해 얻은 최상의 식물을 섬세하게 배합한 덕분에 바르면 바를수록 피부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50ml 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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