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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와 크림, 단 두가지로 완성하는 심플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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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비누와 크림 하나면 충분하다.

SUBLIMAGE ROMANCE

하루 종일 지친 피부를 위한 샤넬 수블리마지 컬렉션의 솝바와 크림. 실크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손끝에 닿는 부드러운 질감의 크림을 양볼에 듬뿍 올려 데콜테 라인부터 천천히 마사지하면 잃어버렸던 생기가 다시금 피어난다.

샤넬 수블리마지 리치 클렌징 솝 순한 자연 유래 유화제와 시어버터, 보습제가 더해진 솝바는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세안하면더 맑아지는 광채 피부를 만들어준다. 115g 10만7000원.

샤넬 수블리마지 라크렘 파인(크림)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열매와 꽃을 결합한 성분이 피부 노화 징후에 대항하고 보습과 잔주름, 탄력, 윤기를 고루 케어해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려준다. 50g 49만원.


블라우스 레하,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LET THE SUN SHINE

새로운 한 해가 돌아왔다. 바야흐로 안티에이징 케어가 절실할 때. 솝 바도 크림도 영양분으로 가득 채운 것들이 좋겠다. 끌레드뽀 보떼의 고농축 수분 에센스 한 병을 그대로 담은 시나끄티프 사본과 진귀한 성분들만 가득 채운 라 크렘므가그 해답이 되어줄 거다.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사본 강력한 세정력과 수분 공급은 물론 다음 단계 효능을 끌어올려주는 부스팅 기능까지 업그레이드된 솝바. 100g 13만8000원대.

끌레드뽀 보떼 8세대 라 크렘므 8번의 업그레이드로 돌아온 안티에이징 크림은 부드러운 버터처럼 피부에 녹아드는 섬세한 텍스처가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50ml 100만원대.


자라, 팬츠 손정완.

TIME GOES BACKWARDS

어떠한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견고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선 제대로 된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촉촉함의 결정체 시슬리 휘또-빠뜨 무쌍뜨 솝바와 묵직하지만 부드럽게 스며드는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 아쥬라면 빨라진 노화 시간이 다시 멈췄음을 느낄 수 있을 거다.

시슬리 휘또-빠뜨 무쌍뜨 풍부한 거품의 솝프리(soap-free) 포뮬러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활력을 선사하는 해바라기 오일, 시어버터 등의 활성성분이 불순물 및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깨끗하게 세정한다. 85g 10만원.

시슬리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 아쥬 스트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더욱 빠르게 진행되는 노화 속도에 빠르게 반응해 주름을 완화시키고, 탄력과 광채를 더해 더욱 견고한 피부 상태로 되돌려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50ml 53만원.


니트 톱 레이블리스.

DAY BY DAY

식물성 성분이 응축되어 문지를수록 은은한 향이 퍼지는 비누로 깨끗한 피부를 만들자. 크림은 손톱 크기만큼 덜어 손바닥의 온기로 녹여 얼굴을 감싸면 금세 물기를 머금는다. 아침에도 밤에도, 그 어떤 시간에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불리 1803 솝바와 크림은 시간이 지날수록 만족감을 더해준다.

불리 1803 사봉 수페팡 비누 온수에서 문지르면 은은한 향과 함께 생기는 부드러운 거품으로 클렌징하는 저자극 중성 더마톨로지 비누. 예민한 피부나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150g 4만8000원.

불리 1803 포마드 비지날 수분 크림 풍부한 수분감으로 지치고 메마른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주는 데일리 크림. 아몬드 오일을 더해 민감해진 피부도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75g 6만8000원.


레이블리스, 팬츠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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