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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쁠

2019 상반기를 빛낸 신인상

신생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까다로운 뷰티 인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에 <뷰티쁠>이 신인상을 드려요. 베테랑 뷰티 브랜드를 긴장하게 만드는, 당신들이 진정한 위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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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클라랑스’ 라인은 비건 뷰티를 추구합니다.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은 물론 동물성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죠. 앞으로도 쭉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실험을 요구하는 국가엔 판매하지 않을 생각이니 지켜봐주세요."

출처마이 클라랑스 포어-레스 블러 앤드 매트 스틱 3.2g 2만5000원.

전통적인 브랜드의 반격

클라란스가 신선한 젊은 피 수혈에 성공했다. 클라란스의 세컨드 브랜드라고도 할 수 있는 ‘마이 클라랑스’가 그 주인공! 10대 틴에이저를 위한 건강한 피부 레시피라는 콘셉트로, 제품 패키지부터 그 사용법까지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클렌저, 트러블 스폿 케어, 보습, 진정템 등의 9가지 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핑크매트스틱 이라는 애칭의 ‘포어-레스 블러 앤드 매트 스틱’. 이건 꼭 10대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가 사용해도 좋은 히트 예감템으로, 일본에서는 이미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소개되며 품절 대란을 겪기도 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스킨케어 이후 모공과 피부 요철, 과다 피지가 고민인 부위에 쓱쓱 바르면 벨벳처럼 보송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이 완성된다. 이후 바르는 파운데이션이 무너지지 않도록 과다 피지를 조절해줘 무더운 여름 날씨에 깨끗한 피부를 유지시키는 역할도 해낸다. 파워 지성인이라면 이 스틱을 늘 휴대하며 언제든 수시로 발라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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