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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편하게 누워서 하자구요 #눕다이어트

뷰티쁠 작성일자2019.01.14. | 1,872 읽음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 꼼짝도 하기 싫은 겨울.

마약 같은 전기장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가만히 누워만 있다간

올해도 다이어트는 실패로 끝날 거다.

그렇다면 당장 오늘부터 누워서라도 운동을 시작하자.

일주일 플랜으로 구성된 #눕다이어트 계획표 한 장이면 충분하다.

1 오른쪽 팔로 머리를 지탱하고 몸을 옆으로 돌려 누운 자세에서 준비. 나머지 왼팔은 바닥으로 두어 힘을 주고 동작 시 몸 전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지탱하자.

2 무릎을 접지 않고 왼쪽 다리를 일직선으로 꼿꼿하게 펴 들었다 내리길 반복. 이때 복부, 엉덩이, 허벅지에 힘을 주고 천천히 동작을 하는 것이 근력에 효과적이다.

1 정자세로 누운 뒤, 손은 바닥에 편히 두고 양무릎을 굽힌다.

2 양손은 귀를 잡거나 깍지를 껴 머리 뒤로 넘긴 뒤, 복부에 힘을 주며 고개를 살짝 든다.

3 어깨가 바닥에서 10cm 정도 떨어지도록 상체를 둥글게 말면 복부에 힘이 들어간다. 3초 정도 자세를 유지했다 천천히 다시 눕기를 반복하는데, 복근이 당기는 것을 느끼며 천천히 동작을 진행할 것.

1 바닥에 무릎을 딛고 양팔을 뻗어 엎드린 상태로 준비. 이때 손이 어깨와 일직선상에 위치할 수 있도록 한다.

2 숨을 들이쉬다 내쉬면서 오른쪽 다리를 뒤로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위를 향해 천천히 뻗는다.

3 엉덩이 근육이 수축되는 것을 느끼면서 동작을 반복하는데, 허리가 너무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자.

1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에서 양팔과 다리를 편안하게 바닥에 두고 준비한다.

2 복근과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양다리를 들어올린다. 다리와 발을 꼿꼿하게 편 상태에서 천천히 들어올렸다 내리길 반복한다.

1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양손은 깍지를 낀 뒤 머리 뒤로 넘기고 양발은 일직선으로 곧게 편다.

2 양쪽 다리와 상체를 동시에 들어올린다. 이때 왼쪽 다리를 무릎을 접어 가슴쪽으로 당기고, 오른쪽 다리는 곧게 편다. 상체는 살짝 옆으로 비틀어 왼쪽 무릎과 오른쪽 팔꿈치가 맞닿을 수 있도록 한다.

좌우를 번갈아가며 반복하는데, 상하체를 높이 들수록 근육을 더욱 자극할 수 있다.

1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바닥에 두고, 다리는 무릎을 굽힌다.

2 엉덩이, 허리, 등 순서로 천천히 몸을 들어올린다. 몸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3초간 멈춘 뒤 다시 등, 허리, 엉덩이 순으로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몸통을 들어올릴 때 가슴, 배, 허벅지가 사선으로 일직선이 되게 할 것.

1 정자세로 누운 뒤 양팔을 머리 위로 곧게 뻗어 양손이 맞닿을 수 있도록 하고, 양발 역시 발등을 펴 가지런히 모아준다.

2 뻗은 양팔과 다리를 동시에 들어 몸 전체에 V자가 될 수 있도록 한다. 등이 바닥에서 60도 정도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하고, 3초 정도 멈춘 뒤 시작 자세로 돌아오길 여러 번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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