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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공룡은 왜 조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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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말기 대멸종 사건을 일으킨 소행성은 지구 전체 핵무기 보 유량의 6만 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대기는 몇 시간 동안 붉게 물들었고, 지하에 굴을 파거나 물속에 숨을 수 없었던 거대 공룡들은 전부 통구이가 되었을 것이다. 소형 공룡이 숨어 있다 밖으로 나왔을 때, 그들은 비참한 풍경과 그을음, 이산화황 구름으로 뒤덮인 공기를 마주했고, 햇빛은 거의 1년간 완전히 차단되었다.

사진 속에 보이는 데이노니쿠스는 새가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줬다

광합성은 불가하였으며, 그로 인해 초식동물이 사망하였고, 이는 육식동물의 사망으로 이어졌다. 조류는 마니랍토란 공룡에서 유래되었는데, 그들을 살아남는 데 필요한 두 가지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 그들은 이빨 대신 부리가 있어 표토에 묻혀있는 씨앗과 견과류를 부숴 먹을 수 있었다. 둘째, 상대적으로 큰 두개골로 추정해 볼 때, 다른 파충류보다 지능이 뛰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대멸종 이후의 환경 속에서 새로운 식량의 근원을 찾기 위해 협력하고 적응할 수 있는 복잡한 사회 집단을 구성했을지도 모른다. 이로 인해 그들은 다른 작은 공룡과의 경쟁에서 승리하여, 초기 사건의 영향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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