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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팩토리

연기천재로 소문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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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추여사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아들이 저승 파트너인 추여사의 사연은

물에서 손을 놓치며

아들을 떠나 보냈고

아들은 혼수상태에 빠진 엄마에게

카운터 파트너로 찾아왔습니다.

"수호야"

"나만 살았어

물 속에서 우리 수호 놓치고"

"엄마만 살았어 엄마만"

"내가 먼저가서 미안해요 엄마"

"아니야 엄마가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내 새끼 수호야"

그리고 이번엔,

엄마가 꼭 잡아 당긴 아들의 손

아들과의 이별부터 재회

그리고 소멸에서 회생까지

추여사 사연에 녹아든 주말ㅠㅠ

염혜란이 말하는 추매옥, 그리고 소문이는요

혜란 Say

"추매옥은 다른 카운터들과는 다르게

융의 파트너가 죽은 아들이라는 점은

카운터 수락이 '선택'의 문제가 아닌

오히려 절박한 '기회'였던 사람이다.

그래서 추 여사는 카운터를 그만둘 수도 없고,

반드시 해내야 하는 사명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인 서사를 통해

사회적인 사명으로 넓혀가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물 공포증을 극복한

수중 촬영은 어땠나요?

"개인적으로 심한 물 공포증이 있어서

감독님께서 수중 촬영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과거 장면을

바꾸어 보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그 장면은 수중 촬영이 아니면

도저히 장면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아

 “도전해 보겠다”라고 하고 바로

프리다이빙 선생님을 찾아가 교육을 받았다.

이 장면을 무사히 찍게 도와주신

프리다이빙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다른 누군가에게는 쉬운 과제일 수도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큰 산을 하나 넘은 뿌듯함이 있다"

추여사에게 소문이란?

"추매옥은 소문이를 보면

먼저 세상을 뜬 아들이 생각나고,

준비 없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그 마음을 너무 잘 알기에 안쓰러운 동시에

카운터를 선택한 목적이 비슷한 데서 오는

 동질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동안 소문이는 '나쁜 어른'들에 의해

삶을 송두리째 빼앗겼다면

추 여사를 통해 세상에 '괜찮은 어른들'도 많다고

느꼈으면 좋겠고, 목표를 향해 가는 여정에서

증오심을 뛰어넘는 마음의 성장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꼈으면 좋겠다"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지금까지 힘든 촬영을 버티게 해 주신 성원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욱 끈끈해진 카운터들의 동지애를 바탕으로

막강한 절대 악과 맞서는 과정을 함께해 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갓벽 열연으로

시청자를 울린 염혜란

수중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함께봐요

우리 토일 밤 10시 30분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 만나요♥♥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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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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