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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수상으로 겹경사 맞은 '기생충' 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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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 영화계 역사적인

뉴스

영화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풍악을 울려라

기쁜 뉴스에 이어

'기생충'하면 떠오르는

그 분도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

감사 인사의

주인공은 바로

'기생충'의 씬스틸러 박명훈

'기생충' 소름유발자로

불리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배우

진짜 놀람

이후

'제28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제 19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올해의 새로운 남자 배우상

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는데요

짝짝짝

이 배우가 오늘

출연작의 골든글로브 수상에 이은

겹경사를 맞았다는데..

새로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덩실덩실

새해부터 겹경사 맞은

박명훈 배우의

열일 행보를 응원합니다

두손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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