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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셀카

해안따라 인천 드라이브 코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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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접근하기 좋고 바다를 끼고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인천! 요즘 집에만 있어 답답하셨죠? AJ셀카가 여러분의 가슴을 한 번에 뻥 뚫어줄 수 있는 인천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전에, 바다 내음을 맡으며 드라이브하다가 잠시 내려 주변을 구경할 때는 마스크 착용하는 것 잊지 마세요~! 드라이브 코스 소개에 앞서, 바다 내음을 맡으며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기시다가 잠시 내리실 경우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1. 휴게소부터 해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가진 영종대교

출처영종대교홈페이지

총 4.4km에 달하는 영종대교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상에 건설된 다리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들어갈 수 있는 연륙교입니다. 특히 영종대교는 공항 방면으로 갈 때에만 이용 가능한 ‘영종대교휴게소’가 유명한데요. 바다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크기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소원 성취 곰, 느린 우체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게다가, 바다를 바라보며 이영자가 추천하는 어묵 국물의 시원함도 맛볼 수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잘 쉬었다면, 영종대교를 따라 영종도로 들어가서 을왕리해수욕장, 용유해변 등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며 낭만에 취해보세요~!

2. 계절마다 바뀌는 형형색색 조명의 인천대교

출처인천대교홈페이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긴 다리로 꼽히는 인천대교는 최대 6차로, 총 길이 약 21km를 자랑하는데요. 인천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인천대교 덕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송도 국제도시로 넘어가는 시간이 15분대로 줄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크게 낮춰져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주위 바다 경관과 어울리도록 봄에는 녹색, 여름에는 흰색, 가을에는 노란색, 겨울에는 빨간색 등 계절별로 다양한 조명을 연출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몰 후 매시 50분부터 10분간 계절 색 대신 청색 조명을 활용해 시간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서해의 아름다운 모습과 웅장한 인천대교를 구경하며 다음 송도 국제도시로 넘어가 볼까요~? 

3. 이국적인 풍경의 송도 해안도로

출처네이버사진

대교를 달리며 보는 바다로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송도 해안도로를 추천합니다! 송도 해안도로는 내비게이션에 ‘솔찬 공원’ 혹은 ‘송도 31호 공원’으로 좌표를 잡으시면 되는데요. 다른 해안 도로에 비해 자동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 쭉 뻗은 직선 도로를 달리며 시원한 서해 바다 감상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안 도로를 누비다가 현대화된 도시의 화려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센트럴파크를 들러보세요! 해가 지고 나면 미래지향적으로 디자인된 독특한 외관의 고층 빌딩들이 화려한 불빛을 내어 이국적인 풍경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해바다를 시원하게 달린 후 송도의 트레이드 마크인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운 야경까지 감상해보세요~!

4. 폐염전의 숨은 매력, 소래습지생태공원

출처한국관광공사

소래습지생태공원은 1997년까지 전국 최대 천일염 생산지였으나, 지금은 폐염전을 중심으로 생태공원이 조성되었는데요. 생태전시관, 자연학습장, 염전 학습장, 갯벌체험장, 담수 연못, 조류 관측소 등으로 구성되어 서울 근교에서 자연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소금 창고와 나무다리, 소금을 채취하는 염전 타일 판 등이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지난해 여름부터 진행되고 있는 공사로 올해 11월까지는 공원 내부를 출입할 수 없지만 멀리서 보이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마스코트 빨간 풍차를 바라보며 드라이브하신다면 마치 동화속에 와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봄을 맞아 형형색색의 꽃들이 공원을 둘러싸고 있으니 산책하며 향긋한 꽃내음을 맡아보세요~!

5. 아름다운 노을의 섬, 강화도 석모도

출처한국관광공사

강화도도 인천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지리적으로는 김포에 인접해 있지만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의 일부인 강화도! 최근 도로 확충으로 인해 진입 루트가 다양해져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강화도에서 좀 더 들어가면 나오는 석모도는 해안 도로를 따라 약 15분 정도 달려 섬 중앙에 있는 보문사까지 이어진 코스가 유명한데요. 국내 3개 관음 성지로 알려져 있는 보문사에서 석모도 전체에 내려앉은 노을이 아름다워 불교 신도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까지 많이 찾습니다. 석모도에서 푸른 바다를 보며 한적한 섬을 한 바퀴 돈 후 보문사에서의 황금빛 노을까지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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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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