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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자산 30억 보유한 부자들은 어떤 투자 제안을 받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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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국내외 정세

과거보다 신중하게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

A. 자산이 많으신 분들은 대체적으로 자산 뻥튀기보단 안정적으로 정기예금의 두 배 정도, 수익률로 치자면 5% 정도를 원하시는 경우가 많다. 요즘 국내외 정세가 좋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보단 안정적인 상품 위주로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홍콩 시위의 영향이나 한일 관계 문제 역시 투자 쪽으론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국제정세가 해소되기 전까진 확정 금리 상품들 위주로 투자가 진행될 수밖에 없으며 주식 비중은 자연스레 축소가 될 수밖에 없다.


A. 현재 홍콩 시위 이후 홍콩 H 지수(HSCEI,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가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주가가 더 떨어진다면 원금 손실구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ELS 투자를 진행한 사람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 큰 고비는 한차례 넘긴 것으로 보고 있으나 아직은 국제 정세의 흐름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A. 해외 쪽 상품은 무역금융채권을 선호한다. 담보도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찾게 되는 상품이다. 또한 고객들이 많이 찾는 달러 표시 채권도 있는데 이는 국내 금리보다 미국금리가 더 높기 때문이다. 해외 채권과 달러채권 수익률은 연 5% 정도를 목표로 잡고 진행하게 된다. 그 외엔 부동산펀드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 


A. 금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일정 부분 가져가는 것은 좋다. 하지만 금은 현재 연초 대비 20% 정도 시세가 올라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추격매수를 진행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현재로썬 크게 메리트가 없는 상황이다. 달러 투자는 1,210원대 환율 정도라면 추가로 더 보유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도 상당한 편이므로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일정 부분 확보하면 좋다. 


A. 항상 기본적인 첫 번째는 목표수익률을 정하는 것이다. 본인이 원하는 투자방법이나 성향을 정한 뒤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투자가 진행된다. 그리고 과거엔 장기투자 상품이 주를 이루었으나 요즘은 변동성이 커진 시장 탓에 조금 더 발 빠르게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중 단기 상품들이 더 각광받고 있는 흐름이다.


 원하던 일정 목표치 수익 부근에 달성하면 판매를 하여 수익을 보고 다른 쪽으로 더 투자를 진행하는 치고 빠지기식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 


A.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주식이나 펀드 자체를 국내 비중을 줄이며 해외채권 쪽으로 조금 더 몰아가고 있는 중이다. 채권 중에서도 장기형보다는 중단기채권이 더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 작년 하반기 이후부턴 국내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에 국내 투자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A. 최근 사모펀드 시장이 커졌다. 49인 이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진행하는 사모펀드는 1억 원 이상으로 운용되며 가입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는 자산가들이 모여 투자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사모펀드가 흥행하면서 여러 정보는 많지만 알짜 정보를 통해 잘 운용하는 운용사를 잘 고르는 것이 투자의 핵심이다. 전문 인력과 그동안의 투자 히스토리들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신중하게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A. 작년 초반까지 금리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동안 저금리가 길게 이어졌기 때문이다.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장기보단 단기채권들이 유리하게 된다. 작년 3/4분기 정도에 장기 채권(5년 이상)에 투자하신 분들은 올해 금리가 예상과는 다르게 더 줄어들어 좋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올해 연말 금리 조정이 한 번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더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겠다. 금리가 떨어지면 기업들은 싸게 돈을 빌릴 수 있으며 그 돈을 이용하여 새로운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금리 조정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A. 현재 미국 무역분쟁, 홍콩 시위, 한일 갈등처럼 대 내외적인 불확실성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이익 감소로 인한 감속 성장이 경기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경기 침체 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성장률 하향 정도는 받아 들여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각국의 경제정책을 담당하는 당국자들의 대응을 기대해 볼 만하다. 언제든지 반전은 이루어질 수 있다.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될 때까지는 주식 비중을 줄이고 중단기 중심의 채권 투자에 비중을 크게 두는 것이 좋겠다.


A. 앞서 이야기했듯이 많은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무역금융채권을 추천할 수 있다. 만기는 1년 내외로 기대수익은 연 4~5% 정도를 생각하고 진행하게 된다. 100~200개 내외의 대출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리스크 대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여 투자자산의 일부로 활용하기 좋다. 다만 운용사의 운용능력과 투자 히스토리 검증이 필요하다.

A.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투자를 진행할 땐 항상 신중해야 한다. 특히 만기가 짧은 투자형 상품의 경우 만기 시 강제로 해지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손실이 나게 되면 그대로 손실이 확정되는 경우가 있다. 


투자 상품은 만기가 없거나 3년 이상 길게 볼 수 있는 투자를 추천한다. 가급적 만기가 짧은 상품들은 신중해야 한다. 또한 국내외 정세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신중한 투자를 진행할 필요가 있겠다. 수익률이 적어지더라도 소중한 돈을 잃지는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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