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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빵이 외국 빵보다 살 더 많이 찌는 이유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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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를 풍미했던 '국민 빵'들 기억하시나요?

최근에는 SNS로 알려진 베이커리를 돌아다니는 '빵지 순례'가 대세라고 하니, 한국인의 빵 사랑이 얼마나 오랜 시간 이어져 왔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한국에서 만든 빵이 외국의 빵보다 더 살찌기 쉽다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돌처럼 굳음
(그게 무슨 날벼락 같은 소리...)

이유는 바로,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빵을 섭취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빵이 주식인 외국에서는 치아바타, 바게트 같은 밋밋한 식사빵을 주로 섭취하지만,  한국인은 유독 패스츄리, 팥빵과 같이 달고 첨가물이 많은 빵을 즐기는 것이죠.

실제로  시중에 유통 중인 베이커리 제품 30개를 조사해 본 결과,  빵 하나에 들어있는 당 함유량이 각설탕 22개와 같았다고 합니다. 여기에  크림치즈, 초콜릿, 각 종 잼까지 더 해 섭취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칼로리 폭탄'을 먹게 되는 것이죠.

전문가들은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위해  과도한 당 섭취는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슬프지만 오늘부터라도 식후 빵 섭취는 조금 참아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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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20's TIMELINE
    20대의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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