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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쓸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책꽂이 6

견고한 만듦새가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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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다독하는 당신을 위해 견고한 만듦새의 튼튼한 나무 책꽂이만 모았다.



두 가지 크기의 서랍으로 실용성을 높이고, 균형과 비례를 완벽하게 계산해 견고함을 극대화한 북케이스.

138×114.5×30cm, 2백80만 원, 메이킹 퍼니처


여러 가지 모양의 패널을 마음껏 움직여 재구성할 수 있는 도조Dojo 북케이스.

240×200×47.5cm, 가격 미정, 로쉐 보보아


사방탁자를 재해석한 월넛 소재 책장으로, 전면에 유리문을 달아 안전성을 높였다.

세 칸짜리 단문형은 40×120×40cm 2백60만 원, 여섯 칸짜리 양문형은 64.7×120×40cm 3백20만 원, 컨테이너오다시일


작은 집에 사는 이를 위한 모듈 장. 따로 분리해 티 테이블이나 베드 테이블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위부터 각각 64×20×34cm 5만 9천 원, 64×30×34cm 8만 7천 원, 64×50×34cm 12만 5천 원, 도잠


집에 두는 것만으로 훌륭한 오브제가 되어줄 웅장한 캐비닛 선반.

200×180×40cm, 3백96만 원, 스탠다드에이


나무 문이 달린 쪽은 책장으로, 왼쪽은 와인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가구.

80×135×40cm, 1백95만 원, GH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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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성하영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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