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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기 좋은 동네, '새촌'의 맛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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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계절, 새촌을 천천히 산책하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미식 공간 네 곳을 소개한다.



코워킹 스페이스, 카우앤독 1층에 위치한 카페는 탁 트인 높은 천장에 총 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으로 차를 마시는 카페의 기능은 물론, 비치된 책을 열람하거나 회의를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두바이 라테, 6천5백 원


간단하게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미국식 핫도그와 쿠키가 있으며, 바리스타가 직접 개발하는 메뉴가 이곳의 별미. 두유, 바나나 퓌레,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좋은 두바이 라테를 선보인다.



하얀 벽에 푸른색 가구로 지중해 카페를 연상시키는 르베지왕. 한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낸 샐러드 라이스가 주메뉴다. 고슬고슬 잘 지은 흑미밥 위에 각종 야채를 푸짐하게 올리고 달콤한 불고기나 아보카도와 명란, 구운 닭 다릿살 등 토핑을 달리한 총 다섯 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아보카도&명란 샐러드 라이스, 8천5백 원


모두 조미료 대신 특제 페스토로 맛을 내 깔끔한 한 끼를 즐길 수 있고 아보카도, 볶은 쇠고기 등의 고명을 추가할 수도 있다.



낡은 철문 너머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디저트 가게, 추억 속 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 정겨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후식당이다. 매달 가장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제철 과일을 활용해 디저트를 개발한다.


후르츠 파르페, 7천5백 원


바삭한 크럼블 위에 달콤한 아이스크림, 멜론, 직접 만든 젤리 등을 풍성하게 올리고 앙글레이즈 소스를 곁들인 파르페가 인기 메뉴. 이 외에 상큼한 체리 소다와 흑임자, 피자두, 키위를 채운 쿠키슈 등 젊은이를 겨냥한 귀여운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파티시에 김동일이 만든 건강 빵을 선보이는 뺑드에코. 가공한 이스트 대신 직접 만든 천연 발효종을 쓰는데 온도와 습도에 예민한 천연 발효종의 특성을 고려해 별도로 마련한 1층 작업실에서 빵을 만든다.


신의 바게트, 3천5백 원


이렇게 1층에서 갓 구운 빵을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로 꾸민 2ㆍ3층에서 구입하거나 즐길 수 있다. 가장 대표 메뉴는 신맛이 나는 르방 반죽을 구운, 일명 ‘신의 바게트’. 기공이 커 식감이 가벼우면서 쫄깃하며 특유의 산미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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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성하영

디자이너 윤성민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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