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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굽는 게 없는 요즘 토스터기

식빵은 물론 쿠키도 구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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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는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베이글이나 크루아상을 구울 수도 있고, 치즈 토스트를 만들거나 쿠키를 굽는 등 간단한 베이킹까지 가능하니까. 심미적 만족은 기본,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토스터 10개를 소개한다.



아침 7시


입맛에 맞는 토스트 만들기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 메뉴로 식빵만 한 것이 없지만 막상 빵을 굽다 보면 입맛에 맞게 굽기란 쉽지 않음을 알게 된다. 호밀빵, 전밀빵, 곡물빵 등 식빵의 종류도 다양하고 저마다 맛있게 느껴지는 굽기도 다르다. 6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탑재한 토스터로 선호하는 식빵에 맞는 굽기를 찾아보면 어떨까. 취향에 맞춘 최적의 온도에서 맛있는 아침이 시작된다.

① 6단계의 브라우닝 기능으로 굽기를 조절할 수 있는 스메그의 ‘토스터 파스텔블루 한국형’.

② 6단계로 굽기를 조절할 수 있고 재가열과 해동 기능까지 갖춘 드롱기의 ‘아이코나 빈티지 토스터기’.


③ 식빵 사이에 다양한 식재료를 넣고 구워도 흩어지지 않도록 고정 장치가 잡아주기 때문에 토스터 내부가 지저분해지지 않는 비체 베르사의 ‘틱스 토스터’. 

④ 투입구를 10도 기울이고 레버에 추가 올림 기능을 더해 작은 빵도 쉽게 꺼낼 수 있는 테팔의 ‘메종 토스터’.

⑤ 데우기, 베이글, 취소 등의 버튼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켄우드의 ‘TCX752’.




낮 12시


홈메이드 브런치 즐기기 주말 점심, 집에서 만든 브런치 메뉴로 여유로운 한때를 즐겨보면 어떨까. 오븐 기능을 탑재한 토스터를 활용해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는 무궁무진하다. 식빵에 햄과 치즈를 올려 노릇하게 구울 수도 있고 쿠키 같은 간단한 베이킹까지도 가능하다.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앗을 도려낸 자리에 달걀 풀어 구우면 근사한 브런치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⑥ 800W의 출력과 타이머 기능으로 토스트는 물론 그릴 요리까지 즐길 수 있고 90~240°C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룩스의 ‘EOT2815K’.

⑦ 쿠키나 그라탱 같은 간단한 오븐 요리가 가능하고 냉동한 빵도 갓 구운 것처럼 먹을 수 있는 스팀 테크놀로지와 온도 제어 기술을 장착한 발뮤다의 ‘더 토스터’.




오후 4시


차 한 잔에 바게트 한 입 출출한 오후, 차 한 잔에 바삭한 바게트를 베어 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어진다. 하루 중 가장 나른한 때, 식빵 이외에 다른 빵도 구울 수 있는 토스터를 활용해보자. 크루아상은 물론 베이글, 파니니까지 구울 수 있는 토스터는 일반 제품보다 가로로 길거나 높이가 높으며, 거치대가 있는 제품은 어떤 빵이든 살짝 올려 따뜻하게 데울 수 있다.

⑧ 빵 넣는 투입구의 너비를 조절할 수 있어 식빵은 물론 베이글과 파니니까지 구울 수 있고, ‘픽 앤 뷰’ 기능으로 굽기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켄우드의 ‘TTM610T’.

⑨ 거치대가 있어 편리하고 작동 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는 ‘쿨 월’ 기능으로 안전성을 높인 브라운의 ‘HT450’.

⑩ 거치대를 장착해 롤, 페이스트리나 크루아상 등 다양한 형태의 빵을 데울 수 있는 필립스의 ‘비바 콜렉션 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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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하은

출처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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