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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을 위한 신세계 망원시장으로 드루와

안 가본 싱글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싱글은 없는 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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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양도 많이 주고, 사람 냄새 난다는 시장. 
그곳엔 엄마만 가는 줄 알았다. 

혼자 사는 싱글에게 시장은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 
그런데, 싱글을 위한 특화된 시장이 생겼단다!  




그곳은 바로 

가장 하태핫태하다는 망원동에 있는 망원시장! 






망원시장 주변에 싱글족을 비롯한 2인 가구의 비율이 

높은 것에 아이디어를 얻어 시작된 

망원시장 1,2인가구 프로젝트 <걱정마요 괜찮아요>

덕분에 싱글을 위한 시장의 신세계가 열리게 되었다고!





자, 그럼 대체 무엇이 있길래 
싱글들을 사로잡았는지
들여다보자~




# 싱글만을 위한 집밥



망원혼밥 


망원시장 1,2인 가구 프로젝트 ‘걱정마요 괜찮아요’에서 개발한 상품으로 망원시장에서만 볼 수 있다. 특정 요리에 필요한 1인분 식재료를 모두 간편하게 손질해 한 상자에 담았다. 현재 출시되어 있는 상품은 제육덮밥과 두부버섯전골. 망원시장 배송센터에서 구매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상품을 개발중이다.



걱정마요, 혼밥 


망원동에 사는 1인 가구들의 혼밥 요리 경연대회. 세 차례의 예선을 거쳐 올라온 다양한 창작 요리들을 선보인다. 요리전문가, 시장고객, 상인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최종 5개 요리를 선정. 1회 경연 후, 샐러드, 분식에서부터 각종 덮밥 종류, 찌개 등 집밥을 느낄 수 있는 75종의 레시피를 개발했다. 이후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레시피를 조사해 1인 가구의 양에 맞춘 ‘망원혼밥’ 상품으로 꾸준히 제작예정이라고.




# 망원시장 서비스드림



오늘의 레시피북 


1인 가구가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조리법을 모은 책자. 1인 가구들의 혼밥 요리 경연대회 ‘걱정마요, 혼밥’에서 나온 레시피를 비롯한 다양한 집밥 레시피 중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것만 모아 만들었다. 망원시장 내에서 무료로 배포 중.



장보기 도우미 - 배송 서비스 


망원시장 상인회 콜센터(02-335-3591)에 장보기 서비스를 요청하면 배송센터 도우미가 대신 장을 보고 집에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 생선을 두 토막 내 달라거나, 소금 간을 해 달라거나 하는 고객 요청대로 손질하여 배송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다. 때문에 대형마트의 택배 서비스보다 편리하다는 평도 많이 듣는다고. 자주 이용하는 단골가게를 지정해주는 것도 가능하고, 배송센터와 협약을 맺은 상점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고. 배송 가능 지역은 망원, 합정, 성산, 서교, 연남, 상수, 상암. 월-금 오후6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중량에 따라 배송료가 다르다. 10kg까지는 2,000원, ~15kg 3,000원, ~20kg 4,000원, 20kg 초과시 비용은 협의하면 된다. 구입 금액에 따라서는 오만 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오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이 추가 된다.



망과휴


과일을 물물교환 할 수 있는 자리. 망원시장 주변에 사는 1-2인 가구가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도록 서로 가지고 있는 과일의 교환 자리를 마련해주는 이색 서비스.




# 시장 x 식당의 콜라보레이션



우야식당


손님을 자신의 집에 초대하고, 음식을 주문하면, 약속한 시간에 직접 밥을 차려주는 서비스. 밥을 먹은 사람은 그만큼의 음식 재료비를 낸다. 연남동에서 시작한 ‘우야식당’이 망원시장과 손을 잡고, 망원동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망원시장 내 복합 문화 공간 ‘스페이스 2012’에서 ‘15분 만에 만드는 쉽고 간단한 요리 교실’,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냉장고를 부탁해’, ‘쿡방TV’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주말 산책은
망원시장으로 궈궈!!



*이미지 출처 : 망원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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