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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카빌 '위쳐' 캐스팅 썰

게롤트 하려고 태어난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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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넷플릭스 판타지 시리즈 '위쳐'를 보면서 에디터N은 이런 생각을 했다. 

야광봉
헨리 카빌이 아니면 대체 누가 게롤트를 할 수 있지?!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진 게롤트의 강인한 신체,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를 헨리 카빌이 아니면 누가 100% 소화할 수 있겠나?? 

그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유튜버 이승국과 '위쳐'의 총괄제작을 맡은 로런 슈미트 히스릭의 대화에서 들어볼 수 있었다.  

게롤트에 너무나 찰떡인 헨리 카빌. 사실 헨리 카빌이 캐스팅 되기 전 게롤트 역에는 200여 명의 후보자가 있었다. 


그 중 헨리 카빌에게서 게롤트를 딱 보게 된 순간이 있었다는데... 


(두 번째 만남에서)
캐릭터에 아주 깊이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헨리가 그 정도 급의 배우들은 좀처럼 하지 않는 걸 기꺼이 하는 거예요.

대사 리딩을 했죠!

그리고 우리는 게롤트를 볼 수 있었죠. 우리 눈앞에 있었어요."

(로런 슈미트 히스릭)

출처넷플릭스
'위쳐'를 본 사람들이 헨리 카빌의 게롤트에 열광했던 포인트, 바로 목소리다. 

이 목소리도 그의 깊은 게롤트 연구 덕에 완성됐다는데... 
촬영이 시작되고 몇 주 동안 정확한 목소리를 찾지 못한 상태였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들 휴가를 보냈는데, 헨리가 휴가에서 돌아와서 '찾았어요' 그러더라고요."

(로런 슈미트 히스릭)
제 생각에도 게롤트는 근엄하고 쇳소리가 나는 목소리를 갖고 있어요. 신음소리와 한숨을 자주 내뱉죠.

하지만 그 모든 게 게롤트라는 캐릭터예요."

(로런 슈미트 히스릭)

시즌1 공개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시즌2를 기다리며 앓고 있는 팬들도 상당하다. 

시즌1에서는 세 주인공 게롤트, 시리(프레이아 앨런), 예니퍼(애니아 철로트라) 각자의 이야기 시작됐고, 점점 세 사람의 운명이 하나로 모일 것을 암시했다. 

시즌2에서는 무엇을 기대하면 좋을까? 
시즌2는 훨씬 더 사적인 이야기가 될 거예요.

캐릭터들이 함께 모일거고, 이야기도 조금 더 집중 될 거예요.

그리고 정말 멋질 거예요. 시즌2에서는 이들이 조금 더 소통할 예정이거든요. 가끔씩은 놀라운 방식으로 말이죠."

(로런 슈미트 히스릭)
각자 보통이 아닌 사연과 힘을 가지고 있는 세 주인공의 시너지가 어떨지, 시즌1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던 '운명'은 어디로 흐르는 것일지. 

그냥 우리 게롤트 행복하게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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