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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 배우들이 제보한 정경호 본 모습

김준완 선생 그렇게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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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이 배우보다 예민연기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예민까칠연기의 장인 정경호, 그는 사실 **하고, **한 사람이라는데??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들이 생각하는 서로의 이미지를 알아보는 'Who, Me?'에서 그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자. 
Q. 길 잃은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올 것 같은 사람은?

"정석이형 한 명도 없어 ㅠㅠㅠㅠ"

유일하게 0표를 받은 조정석, 조금 억울해졌다. (ㅋㅋ) 

정경호를 뽑은 전미도, 이유를 들어보니... 
경호가 강아지를 키우기도 하고 사랑이 많아서...

강아지 뿐만 아니라 사람도 잘해주는 성격이라 못 지나칠 것 같아요." (전미도)
뱅그르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흉부외과 타노스라고 불리는 정경호, 반전 매력 있는 사람이었네. 
Q. 좀비 창궐로 세계 종말이 와도 살아남을 것 같은 사람은?

몰표를 받은 유연석. 모두 입을 모아 말했다. 거봐~연석이지!...라고. 

“근데 좋은 거지? 살아남는 게?” (김대명) 
파리 왱왱
음... 좋은거지?

"얘가 되게 많이 알아요." (정경호)

"어디에 데려다놔도 살아남을 것 같은 그런 생존력이 있어요." (조정석)
Q. 슬픈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사람은?

이번에도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정경호. 김준완과 이렇게 정반대일 수가... 

정 많은 사람이 눈물도 많고... 보통 남자들에 비해 경호가 느끼는 게 큰 것 같아요." (전미도)
Q. 새 노트북을 구매하자마자 실수로 떨어뜨릴 것 같은 사람은?

김대명이 두 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지만, 여기에서 주목해야할 사람은 한 표도 받지 않은 유연석. (ㅋㅋㅋ) 


"연석이만 안나왔어! 연석이는 확실히 철두철미하고~" (조정석) 


"나는 뭐 실수 안 할 것 같아?" (유연석) 

실수를 안할 것 같은 이미지인데 어째서인지 발끈하는 유연석.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들에게 유연석은 어디에서든 살아남을 것 같고, 절대 실수 할 것 같지 않은 동생인걸로. 

최다득표자인 김대명을 뽑은 정경호의 증언(?)을 들어보자. 

저는 뭘 떨어트린 걸 봤어요!"

바로 치고들어오는 조정석. 

저도 (정경호가) 뭘 놓고 간 걸 봤어요."
듬직
오늘도 평화로운 율제병원
Q. 유령의 집에서 귀신이 등장하기도 전에 소리부터 지를 것 같은 사람은?

"정경호!" 


"정경호지!"


"정경호 세 표야."

크크크

이번에도 몰표를 받은 정경호.

저희 끼리 밥을 먹거나 하면 제일 목소리가 큰 사람이 경호예요." (조정석)

경호가 실제로 표현도 잘하고 놀라기도 잘 놀라고, 놀라고나서 화고 잘내요." (김대명)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그러니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흉부외과 타노스 김준완 본체는 '사랑 많고 정 많고 표현 많은' 사람? 
깜짝이야

그런 사람이 까칠한 연기를 이렇게 신들린듯이 하다니. 그게 더 놀라울 따름.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들이 말하는 동료의 의외의(?) 면모. 더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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