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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 확 달라진 '스파이더 맨' 주인공

랜선 숙모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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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피터 파커 중 가장 꾸러기 느낌이 강한 배우. 모두가 한 사람을 지목할 것이다. 

출처'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스틸
바로 톰 홀랜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스파이더 맨: 홈 커밍',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어벤져스' 시리즈까지 스파이더 맨을 연기하고 있는 3대 스파이디다. 

출처'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마치 실존하는 '동네 고딩'처럼 친구들과 있을 때면 유치한 장난도 하고, 히어로의 삶을 시작한 후에도 종종 그 나이 또래의 치기가 엿보였던 톰 홀랜드의 피터 파커. 


처음에는 앞선 두 피터 파커보다 너무 어려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출처'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정들고 나니 어느 새 랜선 메이 숙모가 된 나를 발견했더랬다. 

오구오구
(우리 스파이디 잘 크고 있는 것 좀 보시라구욧)

우리가 기억하는 스파이디 모드의 톰 홀랜드는 분명 말 차-암 안 듣고(특히 토니 스타크의 말을...), 사고도 종종 치지만 용감무쌍한 그런 '꾸러기 히어로'였는데...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최신작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랜선 숙모들 놀라게 했다.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주인공 아빈 역을 맡은 톰 홀랜드. 꾸러기의 면모 1g도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다.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가 맡은 역할은 아빈. 어린 시절 하룻 밤 사이 부모를 모두 잃은 아픈 과거가 있는 소년이다. 

가족을 사랑한다는 점은 피터 파커와 같지만, 아빈이 처한 상황은 더욱 처절하다. 아빈의 여동생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할머니는 어쩐지 수상한 마을의 교회를 맹신하고 있다.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 폭력도 불사하는 아빈. 그를 연기하는 톰 홀랜드에게서 전에 보지 못한 광기도 엿보인다.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충격적인 사건으로 부모를 잃었던 아빈은 남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더욱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게 되는데...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후반부로 달려갈수록 처절해지는 아빈을 통해 톰 홀랜드의 부쩍 깊어진 연기를 볼 수 있다. 

출처'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몸만 큰게 아니라 연기까지 깊어진 톰 홀랜드. 복잡한 인물인 아빈을 연기하는 그의 새로운 면모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확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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