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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대신 바로 넷플로 가는 한국영화

4월 10일 달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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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개봉 일정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는 영화계, 극장 개봉 대신 다른 방법을 찾은 한국 영화가 있다. 

출처넷플릭스

바로 '파수꾼'을 연출한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


이 영화가 택한 방법은 바로...   

헉 놀람

넷플릭스 단독 공개! 


오는 4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를 공개한다.

어떤 영화냐고? 


새 인생을 꿈꾸던 네 친구가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추격자의 '사냥'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이 새 인생을 꿈꾸며 위험한 작전을 꾸미는 네 친구로, 박해수가 이들을 쫓는 추격자 역을 맡았다. 

라이언킹
(캐스팅만 봐도 연기력 넘나 든든한 것)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

지난 2월로 계획했던 극장개봉이 연기된 '사냥의 시간'.


배급사인 리틀빅픽쳐스는 개봉 시기를 고민하던 끝에 넷플릭스에 작품 공개를 제안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개 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계속되고 세계적인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저희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기대 하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리틀빅픽쳐스)

영화팬들이 '사냥의 시간'을 기다려왔던 이유가 있으니...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

'기생충'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우식의 차기작이자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

'파수꾼'의 이제훈, 박정민, 윤성현 감독이 다시 만난 작품.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

거기에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스페셜 갈라 섹션 초청까지 받았더랬다. 

출처'사냥의 시간' 스틸

국내 관객들은 물론, 해외의 한국영화 팬들도 이번 단독 공개 결정으로 빠르게 '사냥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오는 4월 10일, 전세계 190여개국에 29개 언어 자막으로 동시 공개되는 '사냥의 시간'. 

TV시청
회원님들, 안방 1열에서 즐기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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