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이 누님 잘못 건드리면 벌어지는 일

너희 큰일 났다 이제...

41,60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넷플릭스 언박싱]

이 누님을 화나게 해서는 안 돼!

출처넷플릭스

갓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올드 가드'의 샤를리즈 테론 말이다.


게다가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하는 팀원들까지 화나면 아주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는데...


어떤 일이냐고? '올드 가드' 언박싱을 통해 함께 하나하나 뜯어보자.

출처넷플릭스
스펙

품명 - 올드 가드(The Old Guard)

설명 - 수백 년 동안 어둠 속에서 싸워왔다. 인류를 지키는 불멸의 전사들. 큰 잠재력을 가진 신참을 발견하지만, 그들의 놀라운 힘도 발각된다.

배우 - 샤를리즈 테론, 키키 레인, 마르완 켄자리 등

특장점 - 흥미로운 설정, 이게 액션이지, 외쳐 갓샤를

# 흥미로운 설정

출처넷플릭스

'올드 가드'의 기본 설정은 이렇다. '불멸의 사람들이 팀을 이뤄 정의를 위해 싸운다'.


이 '불멸'이라는 키워드가 영화 '올드 가드'에 매우 흥미로운 지점을 선사한다.


적의 기습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가 점차 살아나는 이들의 오프닝은 흥미로움 그 자체다.

출처넷플릭스

그런데 문득 드는 의문 한 가지. 액션에서 죽지 않는 주인공은 재미없지 않나?


주인공이 죽을까 봐 쫄깃해하며 보는 것이 액션의 맛인데 그런 건 없잖아.


노놉!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시길.

출처넷플릭스

이들은 불멸이지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까지 지고 있다. 불멸의 능력이 어느 날 사라질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혹여 이번에 죽는 건 아닐까 걱정하며 보는 스릴까지 쏠쏠하다.


덕분에 영화 말미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다는 것도 명심하시길!

출처넷플릭스

# 이게 액션이지!


약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올드 가드'를 채우고 있는 주된 요소는 액션이다.


때문에 액션에 힘을 많이 준 티가 난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약한 것도 아님 주의)

예고편만 봐도 느껴지는 액션의 강렬함...☆


하지만 예고편 속 등장하는 액션은 맛보기에 불과했으니, 본편에서 불멸의 조직이 선보이는 개별 액션과 팀플레이는 환상 그 자체다.

출처넷플릭스

특히 주인공들이 몇 백 년의 세월을 보내온 이들이다 보니 현대식 무기인 총과 함께 고전 무기들을 들고 싸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고전과 현대의 아름다운 조화라고나 할까.


특히 앤디가 휘두르는 무시무시한 도끼(?)는 보는 것 자체만으로 소름이 돋으니 주의하시길. (이 언니 건드리면 큰일 남... ㄷㄷㄷ)

출처넷플릭스

# 외쳐, 갓샤를!


샤를리즈 테론은 불멸자 조직의 리더 앤디 역을 맡았다. 팀원들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된 인물.


팀원들이 "보스"라고 부르며 그의 말을 전적으로 따를 만큼 리더십도 좋고, 싸움 실력까지 출중하다.


이처럼 완벽에 가까운 앤디 캐릭터를 샤를리즈 테론이 아니었으면 과연 누가 했을까.

출처넷플릭스

이미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퓨리오사 캐릭터로 걸크러시에 등극한 샤를리즈 테론은 이번 작품으로 그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특히 비행 중인 기내에서 벌이는 맨몸 액션은 감탄 그 자체.


화려한 액션 실력도 실력인데, 싸우면서 웃는 누님 본 적 있으신지. 이 누님이 그렇다. (여유 대박, 누나 멋져)

사랑에 빠졌어

출처넷플릭스

뿐만 아니라 연기력 입증된 샤를리즈 테론 답게 복잡한 앤디 캐릭터의 감정선도 잘 집어줬다.


불멸의 삶이 과연 한 개인에게 축복인지, 아니면 비극인지. 그 오랜 세월에 지쳐버린 한 인간을 샤를리즈 테론의 감수성으로 그려낸 것.


때문에 연기와 액션 모든 분야에서 '갓샤를'을 외치지 않을 수 없다.

출처넷플릭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 가득한 '올드 가드'.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오늘 밤 '올드 가드'로 달려보시는 건 어떠신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