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슬의'에도 적용된 신원호 월드의 법칙

이 사람 없으면 이상할 것 같아

201,96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신원호 감독의 신작을 보기 전, 많은 사람들이 은연 중 기대하게 된다. 


'이번에도 남편 찾기?' 


'이번에도 과거여행?' 


이제는 빠지면 뭔가 섭하기까지 한 신원호 표 드라마의 법칙,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도 여전히 살아있었다. 바로 이런 것들이. 

1
성동일이 반드시 존재한다

신원호가 있는 곳에 그가 있다. 성은 성이요, 이름은 동일. 


'응답하라' 시리즈에는 '개딸'들의 아버지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교도관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옴뇸뇸뇸)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신부님으로.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을 그렇게 탐내더니, 이번에는 구 칠봉, 현 정원 유연석의 형이다. 


툭툭 던지는 시니컬한 말투는 신부가 되어서도 그대로. 

2
그 시절 그 노래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원호 드라마의 법칙 두 번째, 그 시절을 대표하는 노래가 있다. 


'응답하라 1997'의 'All For You', '응답하라 1994'의 '너에게', '가질 수 없는 너', '응답하라 1988'의 '걱정말아요 그대' 등 새 가수들이 새로 부른 그 시절 대표곡들이 있었고...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는 에릭남이 새로 부른 'Bravo! My Life'가 있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도 그 시절 추억의 노래들 쏟아지는 중. 'Lonely Night',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아로하'까지 30~40대라면 다 흥얼거릴 수 있는 노래들이 회마다 등장하고 있다. 

듬직
이 노래 다 알면 대강 나이가 나온다구.
3
오랜 친구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원호 표 드라마에는 항상 오래된 친구들이 등장한다. 함께한 세월 10년은 기본!


'응답하라 1997'의 광안고 5인방은 서른세 살까지, '응답하라 1994'의 신촌 하숙집 친구들도 서른아홉 살까지 이어진 오랜 인연이다.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친구들도 코흘리개 시절부터 함께 자란 찐 절친.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준호(정경호 분)와 제혁(박해수)도 초등학생때부터 함께 야구를 했던 오랜 친구였다.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율제병원 의사 5인방도 마찬가지. 스무살 새내기 시절 만나 마흔살까지 무려 20년의 우정이다. 

4
한 번 승선하면 다음 호에도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원호 감독 드라마를 보다보면 육성으로 '어!'하게 되는 순간이 많다.  전작 배우들이 다음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는 경우가 워낙 많기 때문. 

'응답하라 1994'의 삼천포 김성균이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환 아버지로, '응답하라 1988'의 택이 아버지 최무성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장기수로 연이어 출연했다.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감빵생활' 배우들은 워낙 많아서 한 번에 정리하겠다. 


정경호, 정문성, 김준한, 성동일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이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도 출연 중.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카메오까지 하면 더 많다.  


법자 김성철이 영업하러 온 환자로, 한양 엄마 염혜란이 소아 환자의 엄마로 등장했었다. 

5
이 세상 엘리트 다 모여라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평범한 직업은 거부한다. 의사, 판사, 검사, 약사, 프로야구 선수, 천재 바둑기사, 육사출신 군장교 정도는 되어야 신원호 감독 드라마 주인공 할 수 있다고! 

직종만 그러한 것이 아니다. 이왕 능력이 있으려면 전설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천재 의사 맞음)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사법고시 수석 합격 최연소 판사 윤윤제, 대선후보 윤태웅('응답하라 1997'), 의대 수석에 국시 1등 이익준('슬기로운 의사생활'), 한국시리즈 2년 연속 MVP 제혁('슬기로운 감빵생활', 세계급 바둑기사 최택('응답하라 1988')... 

듬직
다 언급하기도 숨차네...
전교 1등 같은 것은 너무 흔해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