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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엄마가 되는 세상

나도 인공지능 비서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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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점점 발전하는 과학 기술. 이로 인해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


어쩌면 미래에 벌어질지도 모를 일을 다룬 SF영화, 드라마들을 한번 모아봤다.


이를 보며 미래를 상상해보는 건 어떨까.

나 홀로 그대

출처'나 홀로 그대'
줄거리

남모를 아픔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 외톨이가 된 소연과 다정하고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 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개발자 난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를 그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따끈따끈한 넷플릭스 신작, '나 홀로 그대'가 첫 번째 주인공이다.


줄거리에서 알 수 있듯 '나 홀로 그대'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작품. 소연(고성희)이 우연하게 인공지능 홀로(윤현민)를 볼 수 있는 안경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덕분에 '나 홀로 그대'를 보면 '과연 인공지능 비서가 생긴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보게 되는데.

출처'나 홀로 그대'

특히 사람과 똑같은 모습의 홀로그램 인공지능 비서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만든다.


여기선 다정다감한 홀로에게 설렘을 느끼는 소연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소연과 홀로는 어떻게 됐을지, 여기에 홀로와 똑같은 외모의 난도(윤현민)가 등장하며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다.

타우

출처'타우'
줄거리

사람을 납치하여 잔인한 방법으로 인공지능에 관한 생체실험을 하는 내용.

'나 홀로 그대'가 로맨틱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타우'는 조금은 섬뜩한 인공지능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목인 '타우'는 극 중 알렉스(에드 스크레인)가 개발한 인공지능 집사의 이름이다.


알렉스는 타우를 이용해 집안일은 물론, 사람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는 PSI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출처'타우'

인공지능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섬뜩한 영화 '타우'.


이와 함께 납치된 줄리아(마이카 먼로)가 타우와 교감하며 탈출을 시도하는 스토리는 흥미진진함을 불러일으킨다.


자신이 실수를 할 때마다 알렉스에 의해 기억이 지워지는 타우는 줄리아와 교감하며 그의 탈출을 돕게 된다.


그 결과는?

발그레 히히
나의 마더

출처'나의 마더'
줄거리

로봇 '마더'와 함께 살아가는 지구 유일의 인간, 소녀 앞에 어느 날 낯선 인간 여자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인공지능과 함께 어쩌면 미래에 있을지도 모르는 로봇과 관련된 SF 영화인 '나의 마더'다.


지구에서 모든 인류가 멸종됐다는 설정으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소녀와, 그를 돌보며 살아가는 로봇 마더가 주인공이다.


그런데 이들 앞에 인간 여자가 등장, 로봇이 인류를 멸종시켰다며 자신과의 탈출을 제안한다.

출처'나의 마더'

과연 여자의 말이 사실일지, 아니면 로봇의 말이 사실인지.


혼란스러운 가운데 '나의 마더'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모성본능', 아이러니하게도 로봇을 통해 모성본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나의 마더'다.

익스팅션:종의 구원자

출처'익스팅션:종의 구원자'
줄거리

지구를 점령한 외계인과 되찾으려는 인간의 전쟁을 다룬 영화.

외계인과 인간의 전쟁을 다룬 영화는 너무나도 많다.


때문에 이제는 특별할 것 없는 소재인데 '익스팅션:종의 구원자'는 좀 다르다.


그 반전이 꽤나 충격적이기 때문인데.

출처'익스팅션:종의 구원자'

그 충격적인 반전은 본편으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피터(마이클 페나) 가족에게 비밀이 있다는 거.


게다가 외계인의 침공에도 비밀이 있다.


'어쩌면 미래에 생길 일'을 다루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보자. (ㅎㅎ)

오케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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