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분넷플

우아한 이미지 전문 배우의 반전 실생활

흥신흥왕

141,0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좋아하면 올리는]

어느 순간부터 '우아한 이미지'를 대표하는 배우가 됐다.

배우 윤세아 이야기다.


아마도 그 우아한 이미지의 시작은 지난 2017년 방송됐던 '비밀의 숲'에서부터가 아닐까 싶은데.

출처'비밀의 숲'

'비밀의 숲'에서 재벌가의 자제이자 서부지검 차장 검사의 아내 이연재 역을 맡은 윤세아.


시종일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 풍기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더랬다.


심지어는 화를 낼 때에도,

출처'비밀의 숲'

우아함을 잃지 않았던 이연재 사모님.


그 우아함은 현재 방송 중인 '비밀의 숲2'에서도 여전히 유지 중이다.


비록 '남편 내조하는 아내'에서 '재벌 기업을 이끄는 수장'으로 위치가 변경되긴 했지만 그 고상함이 어디 갈까.

출처'비밀의 숲2'

바뀐 게 있다면 우아함에 근엄함이 추가됐다고나 할까.


아, 그리고 하나 더.

갑자기 거대 기업을 맡게 되며 찾아온 히스테리 정도...?


하지만 히스테리를 부릴 때에도, 듣기 싫은 소리 하는 박상무를 째려볼 때에도 그 우아함은 변치 않았다.

마쟈마쟈

윤세아가 우아한 이미지 전문 배우가 된 데에는 '비밀의 숲' 시리즈 외에도 이 작품이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출처'SKY 캐슬'

위 올 라이~ 바로 'SKY 캐슬'이다.


무려 23%라는 시청률을 돌파하며 전국을 'SKY 캐슬' 열풍에 빠뜨렸던 그 드라마.


여기서 윤세아는 빵빵한 집안의 딸이자 사법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남자와 결혼한 노승혜 역을 맡은 바 있다.

출처'SKY 캐슬'

아이들과 있을 때도, 남편과 있을 때도, 심지어 남편에게 이혼이라는 폭탄을 터뜨릴 때에도!


노승혜는 우아했다. 오죽하면 대중 사이에서 '별빛 승혜'라는 애칭으로 불리기까지 했을까.

이처럼 우아한 이미지 도맡아 하는 윤세아.


그런데 그의 실생활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다시봤네

'별빛 승혜' 노승혜 사모님과 이연재 회장님 맞으십니까?


갑자기 춤을 추는 윤세아의 모습. 그렇다. 격렬한 춤이라고는 추지 않을 것만 같은 우아한 이미지의 소유자이지만...

사실 이 언니 춤꾼이다...!


춤을 정말 사랑하는 윤세아. 윤세아의 SNS를 보면 춤추는 동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심지어 잘 춘다.

이건 한 두 번 춰 본 솜씨가 아니여.

너무멋지다

윤세아의 춤 솜씨는 이미 방송을 통해서도 공개된 바 있다.

무릎 굽힐 땐 입에서 "아이고" 소리 절로 나오긴 하지만... (흠흠)


그래도 선미의 '가시나'를 완벽하게 소화한 윤세아. 이 언니 반전 매력 어쩔 거야. (엉엉ㅠㅠㅠㅠㅠ)


뿐만 아니라 남다른 랩 실력도 지녔다.

랩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도 뒤지지 않을 것 같은 윤세아의 랩 실력.

출처'비밀의 숲'

혹시 까먹으셨을까 봐... 이분 동일인물 맞습니다. (ㅎㅎ)

발그레 히히

게다가 약간 '개그캐' 이기도 하다.

본인은 진지한데 보는 이들은 웃기는 이런 상황부터,

이런 빙구미까지! (ㅋㅋㅋㅋㅋㅋㅋ)


우아하고 고상하고 그럴 것 같지만 실은 '흥신흥왕'에 털털하기까지 한 윤세아다.

이런 윤세아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다면?


SNS로 달려가 팔로우 살짝 눌러보시는 건 어떠실지.


그리고 연기할 땐 우아함 장착하는 '비밀의 숲2' 이연재와 비교해보는 것도 그의 매력 느끼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의지왕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