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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남자들은 이거 본다

증권맨은 진짜 그거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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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맨들은 진짜 '빌리언스' 볼까? 의사들은 진짜 '슬기로운 의사생활' 볼까? 

응당 사람이라면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의 이야기에 끌리는 법. 알음알음 물어보니, 실제로도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작품을 챙겨보는 전문직 종사자들 꽤 많다고.
 
누군가는 선망하고 누군가는 공감한다는 증권맨, 의사, 법조인 등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야기,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 빅쇼트

출처'빅쇼트'
여러차례의 경제 위기에서 많은 사람들을 배웠다. 누군가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인생을 바꾼다고. 

'빅쇼트'가 바로 그런 이야기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언젠가는 문제가 될 것을 예측하고 가치 하락에 투자해 엄청난 수익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출처'빅쇼트'
묘수로 엄청난 부를 얻게 됐으니 해피엔딩이냐고? 그렇지만은 않다. 수많은 실업자가 생겨나고, 금융기업들이 줄도산하게 되는 과정까지 모두 담겨있어 씁쓸함이 남는다.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시민들 중에는 주인공들의 가족, 친구도 있다. 

출처'빅쇼트'

주식과 펀드에 관련된 몇 가지 개념들이 등장한다. 주식이나 파생상품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다면 훨씬 흥미롭게 볼 수 있다. 

# 빌리언스

출처'빌리언스'
증권사 직원으로 시작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려 최고의 투자회사를 운영하게 된 바비(데미안 루이스)와 그가 비리를 저질렀을 것이라고 믿고 잡아넣으려는 검사 척(폴 지아마티)의 대결을 담았다. 

출처'빌리언스'
완전히 다른 배경, 다른 성격을 가진 두 남자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이중성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 

밑바닥에서 출발해 무정하다 싶을 정도의 냉철함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바비는 한편으론 어마어마한 금액을 기부하는 사람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탄탄대로를 달려온 척은 선을 추구하지만, 그 과정에서 항상 선한 방법을 택하는 것 만은 아니다. 
# 슈츠

출처'슈츠'

미국 최고의 로펌, 그 안에서도 최고라고 평가받는 변호사 하비 스펙터(가브리엘 막트)와 엄청난 기억력을 가진 후배 마이크 로스(패트릭 J. 아담스)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다. 

출처'슈츠'

이래도 되나, 싶게 프로페셔널하고 매력적인 하비 스펙터. 그는 법 외에도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엄청난 인맥도 유지하고 있다.  

출처'슈츠'

이름만 대면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질 정도로 유명하고 능력있는 변호사의 삶이란 대체 어떤 것일까. 쫀쫀한 이야기와 함께 업계 최고의 삶을 대리 경험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변호사 자격증 없이도 덜컥 최고의 로펌에 보조 변호사로 취직된 천재의 삶도...(내 일생에 없을 능력. 흑흑) 

#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의대에서 만나 모두 대학병원 교수가 된 20년 지기 다섯 의사의 이야기. 


실제로 이 드라마 본다고 인증하는 의사들 정말 많았다. 직업병(?)인지 유독 의학 지식과 대학병원 루틴에 집착하게 되기도 하지만, 의사들의 병원 라이프를 상당히 리얼하게 그렸다는 평을 받기도 하는 작품. 

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듬직
물론 이 다섯 명의 주인공이 너무 유니콘 같은 존재라는 푸념(?)도 있지만. 
#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출처'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이 작품도 서브 프라임 모기지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때 월 스트리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투자가였지만 주가조작, 내부자 거래로 교도소에 가야했던 고든 게코(마이클 더글라스), 출소 후 금융 위기가 올 것을 예고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출처'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다니던 투자 은행이 파산하고 자신의 멘토와도 같았던 대표가 누군가의 계략으로 자살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제이콥(샤이아 라보프)은 게코를 찾아가고, 두 사람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손을 잡는다. 

출처'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는 돈의 비정함을 보여준다. 반짝이는 판단으로 큰 돈을 버는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들의 '한 판 승부'는 한 사람의 복수이자, 또 다른 사람에겐 월가에 던지는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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