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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교복빨 잘 받는 배우

사실 뭘 입어도 다 잘 어울리지만...(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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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기억하시는지.


여기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았던 박서준.


그야말로 멋짐의 정석을 보여준 바 있다.

눈에서 하트
(거울이 되고 싶은 적은 처음...)

큰 키와 태평양 같은 어깨로 유독 슈트가 잘 어울리는 박서준인데.


특유의 고~오급진 분위기로 슈트를 찰떡 같이 소화하는 박서준이 은근히 완벽하게 소화하는 또 하나의 패션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출처'이태원 클라쓰'

교. 복. 패. 션 (두둥)


최근 성공적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태원 클라쓰'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한 것인데.

출처'이태원 클라쓰'

교복 핏도 이렇게 잘 살리기 있기 없기?!


저렇게 재킷을 걸친 교복도 마치 슈트처럼 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출처'이태원 클라쓰'

이렇게 셔츠만 입어도 완벽 그 자체...☆


'이태원 클라쓰' 제작발표회에서 교복을 입은 것에 대해 '어색하다'라고 말한 박서준이지만 노놉.


진짜 고등학생처럼 찰떡 소화 중이다.

사실 박서준은 현재 30대 초반으로 교복을 벗은 지 시간이 꽤 지난 상황.


그럼에도 특유의 개구진 모습으로 고등학생 시절 연기를 잘 표현해주고 있는데.


그래서일까. 박서준은 유독 교복을 많이 입고 등장한 바 있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쌈, 마이웨이'다.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였던 '쌈, 마이웨이'.


극 중 고동만 역을 맡은 박서준은 동만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며 교복을 입은 바 있다.


(와중에 '기생충' 기우 반갑^^)

'킬미, 힐미'에서도 교복을 입었었다!


극 중 오리온 역을 맡았던 박서준, 리진 역의 황정음과 과거 회상 장면을 위해 교복을 입고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교복에 전혀 이질감 없는 소화력을 보여주는 중.

짜잔

어디 이뿐인가.


시트콤 '패밀리'에서도 교복을 입고 연기를 펼친 바 있으며 심지어 박서준의 드라마 데뷔작은?!


학교물 '드림하이2'다. 극 중 그룹 이든의 보컬이자 나쁜 남자 시우 역을 맡아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바 있다.

교복만 입으면 영락없는 개구쟁이 고등학생인데 이렇게 보면 또 섹시한 으른~ 냄새가 난단 말이지.


결론은 박서준 is 뭔들... 인걸로!

마쟈마쟈

고등학생의 풋풋함도, 성인의 여유로움과 섹시함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박서준.


앞으로 '이태원 클라쓰'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바.


다 같이 '이태원 클라쓰' 앞으로 모입시다. (파티원 모집 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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