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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국 임원들이 마중 나와 인사했다는 한류스타

데뷔 동기가 푸는 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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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 받고 있는 한류스타들.


그중에서도 이 가수의 일본 인기는 반박불가다.

14살에 데뷔해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가 그 주인공.


일본 활동도 일찍 시작했던 만큼, 일본에서도 벌써 데뷔 19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별 반짝
(축하축하~)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하며 쌓아온 보아의 일본 인기는 딱히 묻지 않아도 레전드급인 것이 사실.


혹시라도 체감을 못 한 이들을 위해 성시경이 썰을 하나 준비했다. 3년 전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한 성시경도 새삼 보아의 인기에 놀랐다는 사연이다.

출처'아는 형님'

이 사연이 공개된 장소는 '아는 형님'. 성시경이 일본 방송국에서 갔다가 놀란 일부터 시작한다.


라디오를 하러 방송국에 갔다가 임원들이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목격한 성시경.

출처'아는 형님'
내가 일본에서 활동을 해봤잖아. 방송사에 라디오를 하러 갔는데 임원들이 나와서 서 있었어."(성시경)

방송국 앞에 임원들이 단체로 누군가를 마중 나와 있는 모습은 국내에서도 흔한 모습은 아닐 텐데.


도대체 무슨 일이었나 하니 곧이어 도착한 보아를 보고 의문이 풀린 성시경이었다.

출처'아는 형님'
보아가 차에서 내리는데 '저희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더라고. 그게 너무 멋있는 거야~"(성시경)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줬다고 임원들이 감사인사를 하러 내려왔단다. 이 정도는 되어야 아시아의 별이라 부르고 한류스타라 부르는 것.


옆에서 지켜봤던 성시경도 물론 그런 보아가 참 멋있었고 리스펙트한다고.

출처'아는 형님'
꼭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보아를 리스펙트한다기보단, 가수들끼리도 서로의 커리어를 보잖아. 보아가 참 멋진 길을 걸어왔다는 생각이 들어."(성시경)

한국에서는 보아와 데뷔 동기인 성시경은 따지고 보면, 일본 데뷔로는 보아의 한참 후배.


타국에서 오랫동안 톱으로 인정받고 있는 보아의 모습을 보고, 그순간 얼마나 뿌듯하고 존경스러웠을지 상상이 가는 이유다.

출처'아는 형님'

내친김에 성시경은 '아는 형님'에서 보아를 향한 리스펙트를 제대로 표현하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다.


입학신청서에는 장점을 무려 보아라고 적었을 정도.


장점을 이렇게 적은 까닭에는 보아 노래를 한번 잘 불러보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

출처'아는 형님'

보아가 보는 앞에서 수줍게 성발라 모드로 변신한 거다.


피아노까지 직접 연주하며 성시경만의 감성으로 보아의 노래 'No.1'과 'Only one'을 열창한 성시경.

출처'아는 형님'

보아 역시 화답하듯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불렀다.


각각 댄스와 발라드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만나 즉석 듀엣이 탄생한 거다.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듀엣 무대는 역시 영상으로 보는 것이 훨씬 감동적.

같은 업계 종사자가 봐도 보아의 일본 위상은 새삼 대단했던 모양이다.


이런 일화들을 들으면 괜히 같은 한국인으로서 뿌듯해지는 사람 손! 계속해서 국내외를 오가는 보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여기 케이팝 국뽕 한 사발 시원하게 들이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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